신세계L&B, 특허청에 '렛츠' 맥주 상표권 신청
SBS Biz 박규준
입력2021.03.04 11:53
수정2021.03.04 11:55
이마트 자회사인 신세계L&B가 자체 상표권을 붙인 맥주를 출시하는 것을 검토 중입니다.
신세계L&B는 최근 특허청에 '렛츠'(Lets Fresh Today)라는 이름의 맥주 상표권 출원을 신청했습니다.
신세계L&B는 2008년 12월 주류 수출입업을 영위하기 위해 설립됐고, 이마트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신세계L&B 관계자는 "상표권 출원 신청을 한 것은 맞지만 연내 자체 상표권을 붙인 맥주를 내놓는다거나 하는 계획은 현재로선 없다"고 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신세계 이마트의 야구단 인수와 이번 맥주 상표권 신청은 전혀 별개의 일"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신세계L&B는 최근 특허청에 '렛츠'(Lets Fresh Today)라는 이름의 맥주 상표권 출원을 신청했습니다.
신세계L&B는 2008년 12월 주류 수출입업을 영위하기 위해 설립됐고, 이마트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신세계L&B 관계자는 "상표권 출원 신청을 한 것은 맞지만 연내 자체 상표권을 붙인 맥주를 내놓는다거나 하는 계획은 현재로선 없다"고 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신세계 이마트의 야구단 인수와 이번 맥주 상표권 신청은 전혀 별개의 일"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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