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 올해 한국판 뉴딜 사업 평균 152억원 투자"
SBS Biz 김종윤
입력2021.02.22 14:34
수정2021.02.22 14:34
중견기업계가 올해 한국판 뉴딜 관련 사업에 기업당 평균 약 152억원을 투자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22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한국판 뉴딜 사업을 보유한 102개 제조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들 기업 올해 한국판 뉴딜 분야 총 투자금액은 디지털 뉴딜 3천998억원, 그린 뉴딜 1조1천528억원 등 총 1조5천526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업당 평균 152억2천만원을 투자하는 것으로, 지난해 대비 13.3% 증가한 규모입니다.
디지털 뉴딜에는 14개사가 투자하며 기업당 평균은 작년보다 14.3% 늘어난 285억6천만원입니다.
그린 뉴딜에는 88개사가 평균 131억원을 투자한다. 작년보다 13.0% 많았습니다다.
올해 중견기업 전체 투자에서 한국판 뉴딜 분야가 차지하는 비중은 24.6%입니다.
특히 수소·전기차 부품 등 차세대 동력 장치,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 부문 중견기업들은 한국판 뉴딜 투자가 전체 투자 금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중견기업의 72.6%는 한국판 뉴딜 부문 제품이 5년 이내 자사의 주력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2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한국판 뉴딜 사업을 보유한 102개 제조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들 기업 올해 한국판 뉴딜 분야 총 투자금액은 디지털 뉴딜 3천998억원, 그린 뉴딜 1조1천528억원 등 총 1조5천526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업당 평균 152억2천만원을 투자하는 것으로, 지난해 대비 13.3% 증가한 규모입니다.
디지털 뉴딜에는 14개사가 투자하며 기업당 평균은 작년보다 14.3% 늘어난 285억6천만원입니다.
그린 뉴딜에는 88개사가 평균 131억원을 투자한다. 작년보다 13.0% 많았습니다다.
올해 중견기업 전체 투자에서 한국판 뉴딜 분야가 차지하는 비중은 24.6%입니다.
특히 수소·전기차 부품 등 차세대 동력 장치,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 부문 중견기업들은 한국판 뉴딜 투자가 전체 투자 금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중견기업의 72.6%는 한국판 뉴딜 부문 제품이 5년 이내 자사의 주력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독] 용인 삼성 반도체 산단에 '문화재 변수'…시굴조사 착수
- 2.[단독] 속도 내던 용인 삼성 반도체 산단에 '문화재 변수'…시굴조사 착수
- 3.'거봐 한국인들 계속 쓴다 했지?'…'이 앱' 설치 연중최대
- 4.'샤넬백'보다 싼 아파트, 단지 전체가 강남 1채보다 저렴
- 5."예비부부 시름 깊어지겠네"…명품 빼짱 가격 줄인상
- 6.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꼬박꼬박 탄다
- 7."월 15만원 드릴게요" 문전성시…1500명 이사왔다 어디?
- 8.'어르신 치매 치료하다 큰일 나겠네'…5년 뒤 진료비 '비상'
- 9.국민연금 80% 대신 내준다고?…이 제도 아시나요?
- 10.LG전자, 4분기 성적표 '적자 예고'…체질 개선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