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中 자동차 판매량 세계 1위…점유율 32%
SBS Biz 장가희
입력2021.02.22 10:48
수정2021.02.22 11:03
중국이 내수 경기 부양에 힘입어 지난해 글로벌 자동차 판매량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오늘(22일) 중국국제라디오에 따르면 지난해 코로나19로 전 세계 자동차 시장이 급격히 위축된 가운데에서도 중국은 2천531만1천대를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글로벌 자동차 시장 점유율은 32%에 달했습니다.
지난해 전 세계 자동차 판매량이 1년 전보다 13%포인트 떨어진 것과 비교하면 중국은 선전한 셈입니다.
중국자동차공업협회는 "중국 내 적극적인 코로나19 방역과 빠른 경제회복으로 자동차 판매가 호조를 보였다"며 "지난해 11월과 12월 자동차 수출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협회는 "자동차 산업은 지난해가 사실상 저점으로 올해는 안정적인 경제 회복과 함께 소비 수요도 빠르게 늘며 판매량이 큰 폭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오늘(22일) 중국국제라디오에 따르면 지난해 코로나19로 전 세계 자동차 시장이 급격히 위축된 가운데에서도 중국은 2천531만1천대를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글로벌 자동차 시장 점유율은 32%에 달했습니다.
지난해 전 세계 자동차 판매량이 1년 전보다 13%포인트 떨어진 것과 비교하면 중국은 선전한 셈입니다.
중국자동차공업협회는 "중국 내 적극적인 코로나19 방역과 빠른 경제회복으로 자동차 판매가 호조를 보였다"며 "지난해 11월과 12월 자동차 수출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협회는 "자동차 산업은 지난해가 사실상 저점으로 올해는 안정적인 경제 회복과 함께 소비 수요도 빠르게 늘며 판매량이 큰 폭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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