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다음 달 중 삼성생명공익재단 이사장에서 물러난다
SBS Biz 임종윤
입력2021.02.22 07:15
수정2021.02.22 08:01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생명공익재단 이사장직에서 물러납니다.
삼성생명공익재단은 다음 달 중으로 이사회를 열어 국정농단 사건으로 징역형이 확정돼, 재단 이사로서 결격사유가 발생한 이 부회장에 대해 해임 안건을 처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생명공익재단을 감독하는 서울시 측은 이 부회장이 사회복지법인 이사로서 결격 사유가 생겼다"라며 "재단 측이 다음 달 새 이사를 선임할 것으로 안다" 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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