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매출 감소율 따라 지원금 차등…추경 15조 안팎
SBS Biz 임종윤
입력2021.02.22 07:11
수정2021.02.22 07:21
소상공인에게 지원될 정부 4차 재난지원금이 매출 감소율을 기준으로 차등 지급될 전망입니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소상공인을 매출 감소율을 기준으로 2~3개 그룹으로 나눠 최대 400~500만 원 수준에서 차등 지급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습니다.
당정청은 오늘(22일) 회의를 갖고 4차 재난지원금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계획과 15조 원 안팎으로 예상되는 올해 1차 추경의 윤곽을 잡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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