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2030년까지 유럽서 내연기관 차 퇴출…“전기차 올인”
SBS Biz 임종윤
입력2021.02.18 06:56
수정2021.02.18 07:17
미국 포드사가 오는 2030년까지 유럽 대륙에서 내연기관 자동차를 퇴출하고 전기차만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AP통신에 따르면, 포드는 이 계획을 위해 10억 달러를 들여 4천 명 이상이 일하는 독일 쾰른 공장을 전기차 조립공장으로 전면 개조하기로 했습니다.
스튜어트 롤리 포드 유럽 영업 사장은 포드는 앞으로 전기차에 올인할 것"이라며 전기차와 함께하는 미래가 포드의 미래성장 전략의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독] 폭스바겐 배터리 문제…현대모비스 스페인 수장 교체
- 2.[단독] 삼성 직원과 짜고 월세 부풀렸나…평택시, 삼성에 공문
- 3.내일부터 주민등록 등·초본 달라진다
- 4.박현주 "반도체 고점론은 착각"…미래에셋, 내일 日증권사 인수 발표
- 5.'불패' 동탄도 고분양가 등 돌렸다
- 6.SK하이닉스, 일단 합격…내일 삼성은?
- 7.체코원전 결렬로 끝 아니다…대우건설·한수원 책임론 전면전
- 8.내일 삼성전자 3분기 세부실적…메모리 영업익 110조 육박
- 9.'2주에 4만원대' 풀리자마자 품귀?…에페 등장에 '삼파전'
- 10.이란 모즈타바, '종전'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