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삼성전자, 미 오스틴 공장 19조 투자"
SBS Biz 강산
입력2021.02.05 11:29
수정2021.02.05 11:30
로이터가 입수한 문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신공장 지역을 오스틴으로 최종 결정하면 올 2분기 착공해 2023년 3분기 가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오스틴시 등에 20년 동안 8억550만달러의 세금혜택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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