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지난달 美 판매 2%↑…소매 판매 역대 최대
SBS Biz 전서인
입력2021.02.03 06:50
수정2021.02.03 07:12
지난달 미국 시장에서 현대자동차의 차량 판매량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 미국판매법인이 현지 시간 2일 공개한 실적자료에 따르면 1월 총판매량이 4만 3천여 대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 증가했습니다.
개인 고객을 상대로 한 소매 판매는 1% 증가한 4만 400여 대로 집계되며, 1월 판매량으로는 사상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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