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박철완 상무-박찬구 회장, 공동 보유관계 해소"
SBS Biz 김정연
입력2021.01.27 18:29
수정2021.01.27 18:29
박철완 금호석유화학 상무가 박찬구 회장과 특수관계인 관계가 아니라는 점을 공식화했습니다.
박철완 금호석유화학 상무는 "기존 대표보고자(박찬구 회장)와의 공동보유관계가 해소됐다"고 오늘(27일) 공시했습니다.
박철완 상무는 고 박정구 금호그룹 회장의 아들로, 박찬구 회장의 조카입니다.
이에 따라 박 상무는 금호석유 개인 최대주주(10%, 304만6782주)로 올라서게 됩니다.
박철완 금호석유화학 상무는 "기존 대표보고자(박찬구 회장)와의 공동보유관계가 해소됐다"고 오늘(27일) 공시했습니다.
박철완 상무는 고 박정구 금호그룹 회장의 아들로, 박찬구 회장의 조카입니다.
이에 따라 박 상무는 금호석유 개인 최대주주(10%, 304만6782주)로 올라서게 됩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민생지원금 또 나온다…나도 받을 수 있나
- 2.이란 "적대국 제외한 모든 선박에 호르무즈 해협 개방"
- 3.10만원짜리 바람막이 5천원에 내놨더니…다이소가 '발칵'
- 4.[단독] 삼전 전영현 부회장, '파업 선언' 노조와 전격 회동
- 5.얼마나 싸게 내놓길래…아빠들 설레게 하는 '이 車'
- 6."100만원 찍을 때 돌 반지 팔걸"…국내 금값 곤두박질
- 7.200만원 부족했는데 3천만원 날렸다…'빚투'에 개미들 피눈물
- 8.빚더미 대한민국…국가총부채 6500조 돌파
- 9.[단독] KCC 페인트 최대 40% 인상…차·집·가전 도미노 비상
- 10.삼성전자, 현대차 증거금 제동…33조 빚투에 경고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