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글로벌 노조 결성…전 세계 직원 2천만 명 대표
SBS Biz 임종윤
입력2021.01.26 06:44
수정2021.01.26 07:10
구글에 글로벌 노조가 만들어졌습니다.
로이터통신은 '알파글로벌'이라는 이름의 구글 노조가 전 세계 근로자 2천만 명을 대표하는 연합 노조인 '유니글로벌'과 공동으로 결성됐으며, 이곳에는 미국과 영국, 독일 등 각국의 노조가 소속돼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앞서 구글의 모기업인 알파벳의 직원 2백여 명이 이달 초 자체 노조를 결성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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