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 “2030년까지 100% 바이오 연료 사용할 것”
SBS Biz 임종윤
입력2021.01.25 07:10
수정2021.01.25 07:32
미국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이 오는 2030년까지 100% 바이오 연료를 사용하는 상업용 항공기를 개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로이터통신은 보잉이 기존 제트 연료 비중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재활용 식물성 기름과 동물성 지방, 사탕수수 등에서 나온 대체 연료를 사용하는 기술을 개발 중이라며 이렇게 보도했습니다.
보잉 관계자는 "화석 연료로 인한 환경 피해를 줄이는 것이 보잉의 큰 도전이라며, 2050년까지 탄소 배출량을 지금의 절반으로 줄이겠다"라고 말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한은 기준금리 3년 6개월 만에 인상…2.75%
- 2."1인당 20만원 또 드릴게요"…민생지원금 뿌린다는 '이곳'
- 3."내 월급 왜 이래"...7월부터 국민연금 더 떼간다? 얼마나?
- 4.삼성전자 최대 노조 "조합원 84%, 호남 반도체 반대"
- 5."3000만원 썼다" 다이소 선크림 폭로…알고보니 '대반전'
- 6.장중 170만원까지 떨어진 SK하닉…"300만원 되기 위해선"
- 7."이러니 증시가 못 버티지"…외국인 지난달 323억달러 뺐다
- 8.美서 30% 폭등한 SK하이닉스…국내 개미도 4천억 '베팅'
- 9.야근은 로봇이, 임금은 그대로? 현대차 파업 속 월급제 수술
- 10.눈물의 고별 할인…홈플러스 '반값 쇼핑' 북새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