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CATL 등 배터리 업체, 미국·유럽서 생산시설 증설
SBS Biz 전서인
입력2021.01.25 07:09
수정2021.01.25 07:30
중국 CATL, LG에너지솔루션 등 주요 전기차 배터리 업체들이 공장 증설에 나섰습니다.
현지 시간 24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중국 최대 배터리 기업 CATL은 올해 후반 독일 에르푸르트 외곽 공장에서 배터리 생산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앞서 테슬라는 독일에서, LG에너지솔루션은 폴란드에서 생산시설 증설계획을 발표하는 등 세계 최대 완성차 시장인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배터리 기업들의 공장증설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 24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중국 최대 배터리 기업 CATL은 올해 후반 독일 에르푸르트 외곽 공장에서 배터리 생산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앞서 테슬라는 독일에서, LG에너지솔루션은 폴란드에서 생산시설 증설계획을 발표하는 등 세계 최대 완성차 시장인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배터리 기업들의 공장증설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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