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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범칙금’ 통지 가장한 스미싱 주의

SBS Biz 정윤형
입력2021.01.19 18:00
수정2021.01.19 18:52



경찰청을 사칭한 교통범칙금 통지 스미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사용자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보안업체 안랩은 "교통법규 위반 통지 내용의 문자 메시지에서 인터넷 주소를 클릭하면 악성앱이 설치되는 스미싱이 발견됐다"며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메시지 내 인터넷 주소를 누르지 말고 첨부파일도 실행하지 말라"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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