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그랑데 통버블' 전자동 세탁기 출시…23kg 대용량
SBS Biz 강산
입력2021.01.15 11:31
수정2021.01.15 11:32
삼성전자가 세탁력과 위생 기능을 강화한 전자동 세탁기 신제품 ‘그랑데 통버블’을 오늘(15일) 국내 시장에 출시합니다.
이 제품은 많은 빨래도 한번에 세탁 가능한 16~23kg의 대용량으로 선보입니다. 23kg 제품은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전자동 세탁기 중 최대 용량입니다.
삼성전자는 드럼 세탁기에 적용돼 크게 호평 받아 온 버블 세탁 기술을 전자동 세탁기 신제품에도 확대 적용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랑데 통버블 세탁기에 적용된 버블 세탁 기술은 특허 받은 ‘버블키트’에서 만들어 낸 ‘버블폭포’ 가 액체 세제의 세척력을 극대화해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한 번에 물을 다 받는 대신 단계적으로 급수해 고농도의 세제물로 세탁하며 찌든 때를 집중 제거하는 ‘강력세탁+’ 코스도 적용됐습니다.
양혜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세탁기, 건조기, 에어드레서까지 삼성전자 의류 케어 제품군에 적용된 차별화된 위생 기술을 통해 소비자들의 일상에 안심을 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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