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2.3조 원에 핏빗 인수 마무리...법무부 ”조사 진행 중”
SBS Biz 임종윤
입력2021.01.15 07:29
수정2021.01.15 09:57
유럽의 반발로 지연돼 오던 구글의 스마트워치 전문업체 핏빗 인수가 마무리됐습니다.
핏빗은 현시시간 14일 구글과 주당 7.35달러, 총 21억 달러에 인수계약을 체결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구글의 핏빗 인수는 지난해 11월 처음 발표된 이후 유럽연합과 미 법무부가 개인정보 보호와 독점 문제를 제기하면서 인수작업이 지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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