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택배업 재진출…쿠팡로지스틱스 운송업 자격 취득
SBS Biz 정광윤
입력2021.01.14 06:56
수정2021.01.14 07:27
쿠팡이 택배 운송사업자 자격을 재취득하면서 다른 회사 제품도 운송할 수 있게 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시설 및 장비 기준 충족 택배 운송사업자' 21개 사 명단을 발표하면서 쿠팡을 포함한 3개 업체가 새로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쿠팡은 앞서 지난 2018년 택배 사업자 자격을 받은 뒤, 내부 물량이 급증하면서 이를 1년 만에 반납한 바 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돈 3000원 난리 난 다이소 '이것'…출시되자마자 '완판'
- 2.[단독] SK하이닉스 성과급 1조 퇴직연금행…미래·한투·삼성·NH 싹쓸이
- 3.운동 상식 무너졌다…"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효과 2배"
- 4.엄마가 사준 3천만원 SK하이닉스 주식 9억 됐다…세금은?
- 5.4000억 체납왕 권혁 '덜미'…해외에 숨겨둔 예금 환수
- 6.[단독] 배터리 7대 핵심품목 세금 깎아준다…한국판 IRA 시동
- 7."앉아서 수억 날릴라"…장기 보유자 매도 확 늘었다
- 8."내릴 때 성공했구나" 뿌듯…확 바뀐 '그랜저' 분석해보니
- 9.김정관의 일침…"삼성전자 이익, 내부 구성원만의 결실 아냐"
- 10.18억, 16억 분양가에 허탈…청약통장 깨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