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트럼프 계정 영구정지…추가 폭력선동 위험”
SBS Biz 윤선영
입력2021.01.09 09:46
수정2021.01.09 09:52
트위터가 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계정을 영구 정지시켰습니다.
트위터는 "추가적인 폭력 선동의 위험 때문"이라며 "트럼프 대통령 계정의 최근 트윗들과 이를 둘러싼 맥락, 특히 이들이 트위터 안과 밖에서 어떻게 수용되고 해석되는지를 면밀히 검토한 뒤 추가적인 폭력 선동의 위험성 때문에 이 계정을 영구 정지시켰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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