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세계 최고 부자 됐다…‘아마존’ 베이조스 추월
SBS Biz 전서인
입력2021.01.08 06:51
수정2021.01.08 07:28
테슬라의 주가 폭등에 힘입어 CEO인 일론 머스크가 세계 최고 부자 자리에 올랐습니다.
블룸버그통신은 현지 시간 7일 현재 머스크 CEO의 순자산은 약 206조 원으로, 전 세계 부자 순위 1위에 올랐다고 보도했습니다.
머스크는 테슬라의 주가가 1년 전보다 740% 넘게 오르면서 그동안 1위였던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CEO를 약 1조 6천억 원 차이로 제치고 3년 만에 다시 1위 자리를 회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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