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가쁜 현장 행보…이재용, 올해 첫 사장단회의 주재
SBS Biz 정인아
입력2021.01.06 18:24
수정2021.01.06 18:54
[앵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새해 현장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호황이 예상되는 사업 점검과 전략 수립 차원으로 풀이되는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정인아 기자, 이 부회장이 오늘(6일)은 어떤 모임을 주재했습니까?
[기자]
삼성전자는 이 부회장이 서울 우면동 삼성리서치에서 올해 첫 사장단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회의에는 김현석 CE부문장과 고동진 IM부문장, 최윤호 경영지원실장, 세바스찬 승 삼성리서치 연구소장을 비롯해 각 사업부 담당 사장들이 참석했습니다.
이 부회장은 회의에서 6G 통신 기술연구 진행 상황과 또 서버용 기술 확보 현황, AI기술을 적용한 제품들에 대해 보고 받고, 미래 중장기 전략을 점검했습니다.
이 부회장은 회의에서 "미래기술 확보는 생존의 문제"라면서 "선두기업으로서 몇십배, 몇백배 책임감을 갖고 오로지 회사의 가치를 높이고 사회에 기여하는데 전념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앵커]
이 부회장이 새해 들어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데, 어떤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까?
[기자]
이 부회장은 어제 경기도 수원 사업장에서 5G를 비롯한 이동통신 사업을 점검하고, 차세대 6G 사업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앞서 지난 4일에는 올해 첫 경영 행보로 경기도 평택사업장을 찾아 반도체 사업을 점검했습니다.
비대면 경기 확산 속에서 호황이 예상되는 반도체와 통신사업 등을 점검하며 전략을 수립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다음 주에도 이 부회장의 경영 행보는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광주광역시 가전사업장과 경기도 화성 반도체 사업장, AI와 전장사업 점검을 이어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Biz 정인아입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새해 현장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호황이 예상되는 사업 점검과 전략 수립 차원으로 풀이되는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정인아 기자, 이 부회장이 오늘(6일)은 어떤 모임을 주재했습니까?
[기자]
삼성전자는 이 부회장이 서울 우면동 삼성리서치에서 올해 첫 사장단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회의에는 김현석 CE부문장과 고동진 IM부문장, 최윤호 경영지원실장, 세바스찬 승 삼성리서치 연구소장을 비롯해 각 사업부 담당 사장들이 참석했습니다.
이 부회장은 회의에서 6G 통신 기술연구 진행 상황과 또 서버용 기술 확보 현황, AI기술을 적용한 제품들에 대해 보고 받고, 미래 중장기 전략을 점검했습니다.
이 부회장은 회의에서 "미래기술 확보는 생존의 문제"라면서 "선두기업으로서 몇십배, 몇백배 책임감을 갖고 오로지 회사의 가치를 높이고 사회에 기여하는데 전념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앵커]
이 부회장이 새해 들어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데, 어떤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까?
[기자]
이 부회장은 어제 경기도 수원 사업장에서 5G를 비롯한 이동통신 사업을 점검하고, 차세대 6G 사업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앞서 지난 4일에는 올해 첫 경영 행보로 경기도 평택사업장을 찾아 반도체 사업을 점검했습니다.
비대면 경기 확산 속에서 호황이 예상되는 반도체와 통신사업 등을 점검하며 전략을 수립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다음 주에도 이 부회장의 경영 행보는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광주광역시 가전사업장과 경기도 화성 반도체 사업장, AI와 전장사업 점검을 이어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Biz 정인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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