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4일부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세계 첫 접종
SBS Biz 임종윤
입력2021.01.04 06:08
수정2021.01.04 06:08
영국이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현지시간 4일부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접종을 시작합니다.
영국 주요 언론들은 오는 4일부터 주요 대형병원과 지역보건의 병원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며, 이미 53만회분의 백신이 전국의 병원으로 운송돼 접종을 기다리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영국 정부는 일단 몇몇 대형병원에서 접종을 시작한 뒤 며칠 내 전국 수백 곳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24억 대박' 로또 1등 12명…자동 명당 7곳 어디?
- 2.코스피 죄다 팔더니…돌아온 외국인 쓸어담은 주식은?
- 3."휘발유 천천히 넣으세요"…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
- 4.이란 전쟁으로 현대차 '직격탄'…번스타인의 경고
- 5."한 달에 한 번 벌벌 떨어요"…서울 아파트 월세 150만원 시대
- 6.이란 전쟁 와중에, USA 모자쓰고 골프 즐기는 트럼프
- 7.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시 해고 1순위" 일파만파
- 8.취준생 펑펑 울린 회사…면접 탈락자에게 온 깜짝 선물
- 9.12년째 3만달러 갇힌 한국, 대만은 "올해 4만5천불"
- 10.[단독] BBQ, 치킨 소스 제공 전격 중단…별도 구매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