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진단] ‘박스피는 가라’…새해에도 코스피 3천 향한 기대
SBS Biz 윤선영
입력2020.12.30 16:07
수정2020.12.30 16:52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김대종 세종대 교수, 송재경 흥국증권 리서치센터장
지옥과 천당을 오간 롤러코스터. 올해 투자자들은 주식시장을 이렇게 정의합니다. 지난 3월 코로나19로 곤두박질쳤던 코스피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 중인데요. 증시를 무대로 역전 드라마를 연출한 주인공은 동학개미였습니다. 올 한해를 울고 웃게 한 주식시장 주요 뉴스, 그리고 내년도 투자전략까지 전망해보죠.
# 올해 시장 화두
Q. 개미의 업적 살펴볼까요. 공매도 금지 시한을 내년 3월 15일까지 6개월 더 연장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10억 유지, 공모주 배정물량 30%로 확대로 볼 수 있??
Q. 올해 코스닥 신규상장 기업량, 18년 만에 최고입니다. 신규상장 기업 공모가 대비 주가 상승률은 24일 기준 평균 65.1%, 상당히 양호한 성적?
Q. 최대 증거금 기록도 살펴볼까요. SK바이오팜이 제일모직의 기록을 깨는데는 6년이 걸렸는데요. 카카오게임즈가 SK바이오팜 기록 경신하는덴 불과 두 달 걸린 것 맞습니까?
Q. 더 이상 우물 안 개미도 아니었습니다. 해외 주식 매수 금액, 얼마나 폭등했나요? 애플-테슬라 등 성장성 높은 주식 직접 구매했나요?
Q. 증시를 평가하는 새로운 잣대도 창출했습니다. 개미는 전통적 PER보다 PDR에 주목하는 것 같습니다. '이말올' (이걸 말아 올리네)의 대표적 종목은 당연 테슬라였을까요?
Q. 개미가 성공만 한 건 아니죠. 대표적과 실패작 살펴볼까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인 곱버스와 원유 ETN이 대표적일까요? 또 빚투, 단타 급증으로 사회적 부작용 우려되는데요?
# 내년 전망
Q. 과거 얘긴 여기까지 마무리 짓겠습니다. 앞으로가 더 중요하겠죠. 당장 내년에 코스피는 3천시대가 도래 가능성 있을까요? 두 분도 동의하십니까? 주요 증권가의 전망치도 정리해주시죠.
Q. '3000피' 근거는 뭡니까? 백신 보급-경기 정상화 기대감, 달러 약세-신흥국 증시 부각에 따른 외인 매수세 지속 가능, 미국 추가재정책 기대로 꼽을 수 있을까요?
Q. 그런데 증시는 선행지표 아니겠습니까? 이미 백신이 보급되고 있는 상황인데, 게임체인저로 보면 되겠습니까? 백신 호재, 이미 반영 중입니까? 곧 시작될 전망인가요?
Q. 낙관론 우위의 시장인 것 같습니다. 비관론은 언제나 존재하죠. 저금리 고려하면 코스피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 적정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요? 고평가 논란에 대한 의견도 궁금합니다.
Q. 내년도 코스피 주도주는 뭘까요? 흥국증권에서 보는 유망 업종은요? 반도체와 바이오, 전기차 등 미래 산업과 수출 대형주는 예의주시 필요성?
Q. 미국 주식 시장 상황도 살펴볼까요. 월가 애널리스트 추천 종목엔 민감주 가 다수 포함되죠. 또 정작 테슬라와 줌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봐야 할까요? 코스피 민감주 미래는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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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진단] “우리 개미가 달라졌어요”…2020년 주식시장 주도했다
[//biz.sbs.co.kr/article/10001007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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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개미의 업적 살펴볼까요. 공매도 금지 시한을 내년 3월 15일까지 6개월 더 연장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10억 유지, 공모주 배정물량 30%로 확대로 볼 수 있??
Q. 올해 코스닥 신규상장 기업량, 18년 만에 최고입니다. 신규상장 기업 공모가 대비 주가 상승률은 24일 기준 평균 65.1%, 상당히 양호한 성적?
Q. 최대 증거금 기록도 살펴볼까요. SK바이오팜이 제일모직의 기록을 깨는데는 6년이 걸렸는데요. 카카오게임즈가 SK바이오팜 기록 경신하는덴 불과 두 달 걸린 것 맞습니까?
Q. 더 이상 우물 안 개미도 아니었습니다. 해외 주식 매수 금액, 얼마나 폭등했나요? 애플-테슬라 등 성장성 높은 주식 직접 구매했나요?
Q. 증시를 평가하는 새로운 잣대도 창출했습니다. 개미는 전통적 PER보다 PDR에 주목하는 것 같습니다. '이말올' (이걸 말아 올리네)의 대표적 종목은 당연 테슬라였을까요?
Q. 개미가 성공만 한 건 아니죠. 대표적과 실패작 살펴볼까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인 곱버스와 원유 ETN이 대표적일까요? 또 빚투, 단타 급증으로 사회적 부작용 우려되는데요?
# 내년 전망
Q. 과거 얘긴 여기까지 마무리 짓겠습니다. 앞으로가 더 중요하겠죠. 당장 내년에 코스피는 3천시대가 도래 가능성 있을까요? 두 분도 동의하십니까? 주요 증권가의 전망치도 정리해주시죠.
Q. '3000피' 근거는 뭡니까? 백신 보급-경기 정상화 기대감, 달러 약세-신흥국 증시 부각에 따른 외인 매수세 지속 가능, 미국 추가재정책 기대로 꼽을 수 있을까요?
Q. 그런데 증시는 선행지표 아니겠습니까? 이미 백신이 보급되고 있는 상황인데, 게임체인저로 보면 되겠습니까? 백신 호재, 이미 반영 중입니까? 곧 시작될 전망인가요?
Q. 낙관론 우위의 시장인 것 같습니다. 비관론은 언제나 존재하죠. 저금리 고려하면 코스피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 적정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요? 고평가 논란에 대한 의견도 궁금합니다.
Q. 내년도 코스피 주도주는 뭘까요? 흥국증권에서 보는 유망 업종은요? 반도체와 바이오, 전기차 등 미래 산업과 수출 대형주는 예의주시 필요성?
Q. 미국 주식 시장 상황도 살펴볼까요. 월가 애널리스트 추천 종목엔 민감주 가 다수 포함되죠. 또 정작 테슬라와 줌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봐야 할까요? 코스피 민감주 미래는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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