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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업 오늘 사람] 모더나·LG전자·애플·HMM

SBS Biz 정인아
입력2020.12.30 08:51
수정2021.01.21 08:57

■ 경제와이드 모닝벨 '오늘 기업 오늘 사람'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

◇ 문 대통령 영상 통화 '스테판 반셀 모더나'


내년엔 코로나19 상황이 나아질까요? 요즘 모든 사람들의 관심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렇게 기약없는 기다림이 계속되는 가운데 어제(29일)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제약사 모더나의 CEO와 통화를 하고, 모더나의 백신 2천만명분을 공급하는데 합의했습니다. 내년 2분기에 2천만명분을 들여올 수 있다고 해요?
- 文대통령-모더나 CEO 통화…2천만명분 추가 확보
- 28일 27분간 화상통화…연내 공급계약 체결 예정
- 모더나 백신 공급 시기, 3분기→2분기 앞당기기로
- 靑 "모더나 백신 계약시 총 5600만명분 확보"
- "文대통령과 얘기할수 있나"…모더나 요청에 급진전
- 모더나도 '방역 모범국' 대통령과 협상…홍보 효과
- 주한미군, 모더나 접종 시작…"카투사는 협의중"
- 주한미군 접종 사진 공개…에이브럼스 사령관도 맞아
- 의료진·군지휘부 먼저 접종…"자발적 접종" 권고
- 모더나, 4주 간격 2번 접종…미군 500명 분량
- "FDA 승인 받은 다른 백신도 주한미군에 공급"
- 모더나 백신도 알레르기 부작용…월요일에 9% 폭락
- 美서 모더나 코로나 백신 접종자 첫 부작용 보고
- 혀 마비·심장박동수 증가·현기증 등 증상 발생
- 알레르기 치료제인 '에피네프린' 처방받은 뒤 회복
- 안면 미용 필러 부위에 염증·붓기 등 부작용 유발
- FDA "일반적 백신 부작용 발생과 비슷한 수준"
- 유례 없이 빨리 개발된 백신…"장기 관찰 필요"
- 백신으로 한탕?…모더나·화이자 자사주 매각 논란
- 모더나 CEO, 임상 발표 후 주식 19억원 매각
- 코로나 백신개발사 임원의 자사주 매각은 논란 대상

◇ 삼성과의 TV 전쟁 '권봉석 LG전자'

어제(29일) LG전자와 삼성전자 모두 TV와 관련한 발표를 했습니다. LG전자는 새로운 프리미엄 TV를 선보였고, 삼성전자는 앞서 발표한 프리미엄 TV의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는데요. 어제 LG전자가 공개한 새 프리미엄 TV 이름이 QNED TV라고 합니다. 이 이름은 기존에 삼성에서 쓰고 있던 이름, QLED와 비슷하죠?
- LG '미니 LED TV' 공개…삼성과 격돌 예고
- 어제 'LG전자 TV 기술설명회'에서 신제품 소개
- 기존 나노셀TV 상위 라인업…명칭은 LG QNED
- 'LCD의 진화' QNED, 삼성의 QLED 견제
- LCD TV 대폭 개선…상표명칭 두고 신경전 가열
- LG전자, 9월 특허청에 'QNED' 상표권 출원
- "삼성보다 낫다" 강조한 LG전자…2차 TV대전?
- 삼성은 마이크로 LED 출시…미니 LED도 공개
- 내년 글로벌 TV 시장 '미니 LED' 격전 전망
- 내년 미니 LED TV 시장, 900% 성장 전망
- 새 TV 각축전…마이크로·미니 LED 차이점은?
- 미니 LED…백라이트 최소화 한 LCD TV 일종
- 마이크로 LED…백라이트 없이 자발광 LED 활용

◇ 전기차의 비밀 '궈밍치 애플'

애플이 신제품을 출시할 때마다 판매 전망을 내놓는, 이른바 '애플 저격수'가 있습니다. 바로 오늘의 사람인 애널리스트 궈밍치인데요. 궈밍치가 이번엔 애플의 전기차에 대한 전망을 내놨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지금 애플의 전기차 출시 일정이 지나치게 과장돼있다고 지적했어요?
- 애플 전문가의 '애플카 관련주' 투자 경고…왜?
- "애플카 관련주 급등했지만 부품 조달 계획 없어"
- '애플 전문가' 궈밍치 TF인터내셔널 애널리스트
- 궈밍치 "애플카는 시기상조…시장의 희망에 불과"
- 애플카 성공 요소는 빅데이터·AI…기술 격차 우려
- 애플의 자율주행차 개발에…월가 "회의적" 분석 多
- 애플 자율주행 '애플카'에 찬물…궈밍치는 누구인가
- 궈밍치, 애플 제품 분석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유명
- 대만 KGI증권 출신…애플 제품 관련 정보에 두각
- 2016년 아이폰6·플러스 두가지 모델 출시 예언
- 궈밍치의 정확한 예측 비결은…"부품 공급망 추적"

◇ 창사 이래 첫 파업? '이동걸 HMM'

옛 현대상선이죠. HMM이 창사 이래 첫 파업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노조와 회사는 임금인상률을 두고 계속해서 줄다리기를 하는 모습인데요. 노조측은 올해 HMM이 10년 만에 최대 실적을 냈으니 그동안 몇 년간 동결했던 임금을 올려달라 이런 입장이에요?
- 순항하던 HMM, 파업 예고…임금 인상 놓고 갈등
- 파업 97.3%찬성…"필리핀 선원보다 급여 낮아"
- 31일 마지막 협상 돌입, 결렬 시 새해부터 파업
- 사측이 제시한 1% 임금인상률, 최저임금보다 낮아
- HMM 노조 "임금 안오르면 파업"…물류대란 가중
- HMM노조 상위단체 "배재훈 말고 이동걸 나서라"
- 부활 닻 올린 HMM, 10년 불황서 탈출 본격화
- 금융위기 이후 불황 본격화…한진해운 파산이 정점
- 옛 현대상선인 HMM, 2016년 현대그룹서 분리
- HMM으로 사명 바꾸고 새출발…노사갈등에 '발목'
- HMM, 사상 첫 파업 초읽기…산은 관리부실 논란
- 4년전 법정관리 HMM…정부 해운재건 정책에 부활
- 산업은행, HMM 노사갈등에…"심각한 우려 표명"
- "정부가 4조나 자금 투입"vs"6년간 연봉동결"
- HMM 노사갈등에 산은 우려…배재훈 사장의 해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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