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규 확진자 950명…‘1차 대유행’ 정점 넘겨
SBS Biz 강산
입력2020.12.12 09:40
수정2020.12.12 09:43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00명을 넘어섰습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오늘(12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전날 오전 0시보다 950명 늘어난 4만173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신규 확진자는 지역발생이 928명, 해외유입이 22명입니다.
사망자는 6명 발생해 578명이 됐고, 현재 9665명이 격리 중입니다.
그동안 하루에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온 사례는 대구·경북 중심의 '1차 대유행'이 정점을 찍었던 2월 29일의 909명이었습니다.
100명 이상 세 자릿수 발생 규모는 지난달 8일부터 이날까지 35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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