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가처분신청 결정난다
SBS Biz 권준수
입력2020.12.01 06:47
수정2020.12.01 07:14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통합의 운명을 가를 가처분 신청 결과가 오늘(1일) 나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KCGI가 산업은행과 한진그룹을 상대로 제기한 제3자 유상증자 중지 가처분 신청 결정을 오늘 내리기로 예고했습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양사의 통합 작업이 마무리되면 중복 노선과 인력 조정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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