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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업 오늘 사람] 한화솔루션·셀트리온·두산인프라코어·빅히트

SBS Biz 정인아
입력2020.09.29 08:45
수정2020.09.29 08:45

■ 경제와이드 모닝벨 '오늘 기업 오늘 사람'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

◇ 후계자 커밍아웃 '김동관 한화솔루션'




- 한화 장남 김동관, 사장 승진…'3세 경영' 속도
- 한화솔루션 전략 부문 맡은지 9개월만에 사장 승진
- 올 1월 통합법인 한화솔루션 출범…전략부문장 맡아
- 김동관, 통합법인 사업재편·미래사업 발굴에 성과


- 김동관 대표, 큐셀 인수·한화솔라원과의 합병 주도
- 한화 "불확실성 속 선제적 사업 수립 위해 인사"
-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응…계열사 10곳 조기 인사
- 태양광 계열사 출신 대거 약진…김동관 친정체제로
- 김동관 제외, 대표 9명 중 4명 '큐셀'서 근무
- 평균연령 58세→55세로 낮아져…'세대교체' 가속
- 김은희 대표, 42세 그룹 첫 여성 CEO로 발탁
- 한화 후계구도 굳히기…장남 김동관 전격 사장 승진
- 김동관 신임 사장, 경영 전면 부상…보폭 넓힌다
- 불확실성 증대 속 사업 주도…승계 발판 마련 주목
- 한화솔루션, 태양광 덕에 1·2분기 1천억 흑자
- 니콜라 사기 논란, 김동관 신임 사장에 '불똥'?
- 니콜라, 기술역량·파트너십·제품 등 거짓말 의혹
- 한화종합화학, 18년 니콜라에 1억달러 선제 투자
- '니콜라 투자' 주도한 김동관, 밀턴과 직접 만나
- 니콜라 투자 제안, 기술수준 이유로 거절한 현대차
- '니콜라 리스크'에…김동관 경영승계에 제동 우려도

◇ 합병 비율의 마술 '서정진 셀트리온'

- 셀트리온 3사 합병…내년 말까지 지주사 체제로
- 합병 준비단계로 지주사 셀트리온헬스케어홀딩스 설립
- 서정진 회장이 보유한 헬스케어 주식 현물출자 방식
- 셀트리온 "소유·경영 분리, 지배구조 강화 차원"
- '셀트리온 3형제' 합병 계획에 주가는 엇갈려
- 증권가 "셀트리온 합병, 사업구조 개선 기대"
- 합병으로 단일 회사서 개발·생산·유통·판매 가능
- 셀트리온, 합병하면 일감 몰아주기 논란 해소 기대
- '시총 52조' 공룡 탄생…셀트리온 3형제 더 오를까
- 셀트리온 3형제 합산 시총은 '코스피 3위' 수준
- 투자 접근성 향상…패시브 펀드의 수요 증가 기대
- "구체적인 합병 방식 아직…추이 지켜봐야" 의견도
- 셀트리온 형제, 합병으로 빠지면 코스닥 지수는?
- 코스닥 시총 1위 셀트리온헬스·5위 셀트리온제약
- 코스닥 1위 셀트리온, 2018년 코스피 이전상장
- "셀트리온 형제 편출에도 코스닥 지수에 영향 無"
- JP모건 "셀트리온 적정주가는 19만원"…이유는?
- 실적 성장세 축소와 바이오시밀러 경쟁 심화 이유
- 현시세보다 약 7만원 낮아…투자의견 '비중축소'
- 셀트리온, 코로나 치료제 임상시험 중…"과대평가"

◇ 눈물의 매각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 현대중공업지주, 두산인프라코어 매각 예비입찰 참여
- 산업은행인베스트먼트와 컨소시엄 구성…1조원 전망
- 두산이 중국 소송부담 떠안기로 하면서 입찰에 참여
- 현대건설기계와 시너지…건설기계 '빅5' 도약 기대
- 매각 최대 걸림돌, 인프라코어차이나 소송 우발채무
- 인프라코어 예비입찰, 소송 우발채무로 한차례 연기
- 두산인프라코어 매각 흥행…3조 자구안 마무리 수순
- 자산매각·유증·대주주 사재출연까지…자구안 실행
- 두산타워, 부동산전문 투자업체에 8천억원에 매각
- 20년 넘게 사옥으로 사용한 두산타워…그룹의 상징
- 두타몰 상인들 "임대료 인하"…상임법 개정 첫사례
- 세입자가 건물주에게 월세 감액 요구할 수 있어
- 외국인 상대 동대문 상권 특성상 매출 8~90%↓
- 클럽모우CC·두산타워 매각 완료…5천억 실탄 확보
- 두산솔루스·모트롤사업부 등 계열사 지분매각도 성사
- 부동산 매각·계열사 지분 처분…1조이상 현금 마련
- 인프라코어 매각 성공시 경영정상화 시기 앞당길 것

◇ BTS 몸값? '방시혁 빅히트'

- 코스피 입성 앞둔 빅히트, 공모가는 13만 5천원
- 빅히트 대박 예감…수요예측 경쟁률 1117대 1
- 경쟁률 카카오게임즈보다 낮고 SK바이오팜보다 높아
- 내달 5~6일 일반청약…15일 코스피 상장 예정
- NH투자·한국투자·미래에셋·키움증권서만 청약 가능
- 상장 일주일 앞두고 자금 대이동…CMA잔액 62조
- '아미'들도 가세한 빅히트 청약…흥행 신기록 쓸까
- '따상'이면…엔터3사 넘어 코스피 20위권 직행
- 빅히트 청약 기관의 절반…"상장 첫날 팔수 있다"
- '월드 아이돌'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
- BTS 의존 비율 88%… 멤버들 군 입대 문제도
- 빅히트 상장 앞두고 증권사 목표주가 '눈치 게임'
- 공모시장 커지면서 선제적 목표주가 의미 옅어져
- SK바이오팜·카카오게임즈 등 목표주가 예측 실패
- 하나금투 38만원-메리츠 16만원 차이나는 이유는
- 빅히트 공모가 확정…엔터주 강세·관련주는 '잠잠'
- 빅히트 상장 기대, YG엔터·JYP·에스엠 급등
- 넷마블, 빅히트 2대 주주로 지분 25.04%보유
- 디피씨, 빅히트 3대 주주 스틱인베스트먼트 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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