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코로나 항체치료제 임상 2·3상 시험계획 승인
SBS Biz 김정연
입력2020.09.18 07:04
수정2020.09.18 07:04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셀트리온이 개발 중인 코로나19 항체치료제 'CT-P59'의 임상 2·3상 시험계획을 승인했습니다.
식약처는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 CT-P59의 임상 1상 결과 투여에 따른 안전성과 내약성이 확인돼 다음 단계의 임상 진행을 허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셀트리온은 경증 및 중증도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해당 치료제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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