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런드리, 코로나 위기 속 위생관리에 특화된 세탁서비스로 승승장구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20.09.07 11:26
수정2020.09.07 15:20
세탁장비 등을 유통하고 셀프빨래방 프랜차이즈 워시엔조이를 운영하는 코리아런드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워시엔조이 점주들과 상생하기 위해 항균제 지원 및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한 행동 수칙 포스터를 제작하여 배포했다"고 오늘(7일) 밝혔다.
코리아런드리 측은 "코로나19는 전 세계적으로 막대한 경제적 피해뿐 아니라 우리 사회 전반에 직·간접 영향을 미치면서 일상을 순식간에 바꿔놓았다"며 "최근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해 정부의 방역지침이 강화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되면서 전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이 본격화되면서 소비 심리가 급격히 위축되어 자영업자들은 매출 급감과 폐업 절벽에 내몰리고 있는 실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코리아런드리 측은 "워시엔조이 모든 매장은 HACCP 인증을 받은 일렉트로룩스 프로페셔널 세탁 장비를 사용하고 있고, 이와 함께 자체 개발한 세탁통 항균세탁 코스를 통해 살균력 99.9%의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 경제가 더욱 활성화되면서 현금 없는 ‘비접촉 결제’가 급증하고 있다"며 "워시엔조이 빨래방은 업계 최초로 신용카드, 페이코, 삼성페이, 신한페이 등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코리아런드리 측은 "위생관리에 필요한 서비스를 개발하여 감염증 확산을 막고, 고객에게 더욱 안전한 세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코리아런드리 측은 "코로나19는 전 세계적으로 막대한 경제적 피해뿐 아니라 우리 사회 전반에 직·간접 영향을 미치면서 일상을 순식간에 바꿔놓았다"며 "최근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해 정부의 방역지침이 강화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되면서 전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이 본격화되면서 소비 심리가 급격히 위축되어 자영업자들은 매출 급감과 폐업 절벽에 내몰리고 있는 실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 경제가 더욱 활성화되면서 현금 없는 ‘비접촉 결제’가 급증하고 있다"며 "워시엔조이 빨래방은 업계 최초로 신용카드, 페이코, 삼성페이, 신한페이 등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코리아런드리 측은 "위생관리에 필요한 서비스를 개발하여 감염증 확산을 막고, 고객에게 더욱 안전한 세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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