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맨, 신규 어플 '커넥트' 출시…"기존 서비스 통합"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20.09.01 11:32
수정2020.09.01 11:33
화물운송 플랫폼 화물맨은 "신규 어플 및 프로그램 '화물맨 커넥트'를 출시했다"고 오늘(1일) 밝혔다.
화물맨 측은 "커넥트는 기존 화물맨이 출시했던 빽통미니, 14, 플러스 등 다양한 버전을 하나로 통합하여 보다 안정적인 시스템 운용이 가능해졌다. 기존 화물맨 차주용은 화물맨 커넥트 차주앱에서, 빽통14, 빽통 미니, 빽통플러스는 화물맨 커넥트 빽통 PC에서, 화물등록기(화주앱)은 화물맨 커넥트 빽통 모바일에서 만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프로그램은 심플하고 편리한 UX/UI 개편으로 서비스 핵심 기능 사용 시 컨트롤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으며, 업무 효율성 향상을 최우선으로 하여 디자인 및 개발되었다"고 강조했다.
화물맨 측은 "커넥트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작되었으며, 빠르고 쉽게 배차하고 배차 받는 것을 목표로 기본에 집중했다. 또한 원하는 글자 크기, 선호하는 배경색,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보 등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확장시켰다. 또 더 커진 서버와 연결해 더 안정적이고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화물맨 관계자는 “화물맨의 입장에서 완성된 프로그램을 서비스하기보단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을 서비스하고 싶었던 만큼, 출시 이후 3개월에 걸쳐 회원님들의 의견을 들고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며 “사용해보신 후 불편하신 점, 추가하길 바라는 기능 등을 알려주시면 우선적으로 검토하고 반영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화물맨 측은 "커넥트는 기존 화물맨이 출시했던 빽통미니, 14, 플러스 등 다양한 버전을 하나로 통합하여 보다 안정적인 시스템 운용이 가능해졌다. 기존 화물맨 차주용은 화물맨 커넥트 차주앱에서, 빽통14, 빽통 미니, 빽통플러스는 화물맨 커넥트 빽통 PC에서, 화물등록기(화주앱)은 화물맨 커넥트 빽통 모바일에서 만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화물맨 측은 "커넥트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작되었으며, 빠르고 쉽게 배차하고 배차 받는 것을 목표로 기본에 집중했다. 또한 원하는 글자 크기, 선호하는 배경색,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보 등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확장시켰다. 또 더 커진 서버와 연결해 더 안정적이고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화물맨 관계자는 “화물맨의 입장에서 완성된 프로그램을 서비스하기보단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을 서비스하고 싶었던 만큼, 출시 이후 3개월에 걸쳐 회원님들의 의견을 들고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며 “사용해보신 후 불편하신 점, 추가하길 바라는 기능 등을 알려주시면 우선적으로 검토하고 반영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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