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공인회계사 1110명 합격…지난해보다 101명 늘어
SBS Biz 류선우
입력2020.08.28 13:58
수정2020.08.28 13:58
올해 공인회계사 최종 합격자는 1110명으로 지난해보다 101명 늘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6월 말 제55회 공인회계사시험 2차 시험에 응시한 3453명 중에서 전 과목 모두 6할(100점 만점 환산 시 60점) 이상을 득점한 응시자를 최종 합격자로 결정했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응시자 평균 점수는 60.2점으로 지난해보다 0.6점 떨어습니다.
합격자 중 최고점자는 고려대 4학년생인 오준성(만 26세) 씨로, 평균 87.5점을 받았습니다.
합격자 평균 연령은 만 27세로 지난해와 같았습니다.
연령별로는 20대 후반이 71.2%로 가장 많았고, 20대 전반이 18.2%, 30대 전반이 10.0%로 파악됐습니다.
합격자 중 최연소자는 만 21세인 서울대 3학년 김다현 씨, 최연장자는 만 38세로 동국대를 졸업한 양요섭 씨였습니다.
여성 합격자는 28.6%로 지난해보다 1.9%p 줄었습니다. 합격자 중에서는 상경계열 전공자가 78.7%로 지난해보다 1.6%p 많았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11월, 내년도 공인회계사시험 일정을 공고할 예정입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6월 말 제55회 공인회계사시험 2차 시험에 응시한 3453명 중에서 전 과목 모두 6할(100점 만점 환산 시 60점) 이상을 득점한 응시자를 최종 합격자로 결정했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응시자 평균 점수는 60.2점으로 지난해보다 0.6점 떨어습니다.
합격자 중 최고점자는 고려대 4학년생인 오준성(만 26세) 씨로, 평균 87.5점을 받았습니다.
합격자 평균 연령은 만 27세로 지난해와 같았습니다.
연령별로는 20대 후반이 71.2%로 가장 많았고, 20대 전반이 18.2%, 30대 전반이 10.0%로 파악됐습니다.
합격자 중 최연소자는 만 21세인 서울대 3학년 김다현 씨, 최연장자는 만 38세로 동국대를 졸업한 양요섭 씨였습니다.
여성 합격자는 28.6%로 지난해보다 1.9%p 줄었습니다. 합격자 중에서는 상경계열 전공자가 78.7%로 지난해보다 1.6%p 많았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11월, 내년도 공인회계사시험 일정을 공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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