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이엘 "명품 조명 합리적 가격에 렌탈하는 램프옴 서비스"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20.07.07 10:26
수정2020.07.07 15:22
홈 LED 조명업체 영진이엘은 조명 전문 렌탈 서비스 '램프옴 명품관'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영진이엘 측은 "램프옴 명품관은 조명업계 최초로 해외 명품 조명에 렌탈 시스템을 도입한 서비스이다. 실내인테리어의 마침표라 불리는 명품 조명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어, 명품 조명에 대한 소비자들의 진입 폭을 대폭 낮췄다는 평가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다양한 해외 조명 브랜드 유통을 명품관으로 일원화 하면서, 브랜드 정품 검증 또한 꼼꼼하게 체크한다. 모든 제품들은 해외 정품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램프옴의 자체 정품인증 마크가 부착되어 소비자들 또한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영진이엘 정재호 디자인 팀장은 "조명의 경우 실내 인테리어에 있어 공간감과 깊이, 분위기를 좌우하는 주 요소인 반면, 프리미엄을 표방한 고가격대라는 인식 때문에 소비자들의 접근이 쉽지 않다" 며 "명품조명에 렌탈을 접목시킨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로 기존 고객들의 반응이 호의적"이라고 전했다.
영진이엘 측은 "램프옴 렌탈 서비스 신청 시 기간 내 2회 무상 A/S를 제공하며, 렌탈 기간이 종료되면 제품은 개인 소유가 가능하며, 서울,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제주 등 전국에 직영 A/S센터가 구축되어 있어 어렵지 않게 A/S를 받아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1인 가구 확대 등 변화하는 주거 트렌드에 맞춰 단품 렌탈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패키지로 묶여있는 150여 개 상품들의 단품화 하여 렌탈서비스를 계획 중에 있으며, 인체에 무해한 가시광 비접촉 살균조명인 ‘클린엣지조명’이 출시를 앞두고 있는 등 신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2만원에 산 SK하닉 236만원 됐는데…전원주의 10년 투자 비결은?
- 2."국민연금 30% 손해봐도 지금 탈래요"…조기수령자 100만명 시대
- 3."국민차 쏘렌토 마저 꺾었다"…국내 1위 등극한 수입차
- 4.젠슨 황 "한국에 몇가지 깜짝 선물 준비돼 있어"
- 5.이젠 웬만큼 벌어도 국민연금 다 준다…언제부터?
- 6.요즘 뜨는 '500만원 결혼식'…예약 폭발했다는데 어디?
- 7."540만원 부으면 1080만원에 이자까지"…'이 통장' 뭐길래
- 8.유권자 50%만 인쇄 '황당'…선관위 결국 대국민 사과
- 9.LG전자·네이버 파랗게 질렸는데…상한가 찍은 종목은?
- 10.500만원 골든벨 울린 이해진…지갑 대신 얼굴로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