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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집으로 갑니다”…삼성 생활치료센터 ‘임무 완수’

SBS Biz 김동우
입력2020.05.12 18:44
수정2020.05.12 20:39

지난 3월 경증 코로나19 환자들을 위한 생활치료센터가 경북 영덕에서 처음으로 문을 열었죠.

그리고 두 달여 간 의료진들의 땀과 노력이 있었고, 역할을 다한 센터는 지난달 말 문을 닫았습니다.



헌신과 고마움, 그리고 안타까움이 교차했던 그동안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김고은 / 간호사 : 처음에 입었을 때는 많이 갑갑했는데…. 지금은 입는 속도가 훨씬 빨라졌어요.]

[김철중 / 강북삼성병원 교수 : 여기 두 달 가까이 계셨던 입소자분들 생각하면 저는 아무것도 아닌….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대한민국 모든 의료진 여러분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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