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나우이엘 "에너지 절약형 '인버터 창문형에어컨' 출시"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20.05.08 10:15
수정2020.05.08 10:16

나우이엘은 "지난달(4월) 국내 환경에 맞는 세로형 창문형 에어컨과 친환경 냉매가스 R410a를 사용한 제습기 NED-125(일제습능력 120L)/NED-155(일제습능력 150L)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2020년에는 나우이엘에서 출시되는 모든 제습기에 대해 친환경 냉매를 사용한 신제품 제습기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나우이엘 측은 "인버터 창문형 에어컨은 별도로 실외기가 필요없고 누구나 쉽게 다양한 높이의 창문에 맞춰 자가설치 할 수 있는 에어컨(기본 장착틀사용시 창높이 86cm~143cm설치가능, 추가 장착틀 사용시 창높이 최대 243cm까지 설치가능)이기 때문에 실외기 설치가 어려운 침실, 어린이방, 원룸, 사무실에 사용가능하다. 또한, 인버터 컴프레셔를 장착하여 실내온도에 따라 냉방능력을 자동으로 조절하여 정속형에 비해 불필요한 전기 소모를 없애 냉방 효율을 높이고 전기요금은 절감된다"고 설명했다.

또 "기존 시중에 판매되는 창문형 에어컨에 비해 강력한 2,350W(5.8평형)의 냉방능력을 가지고 있어 신속한 냉방이 가능하며 응축수 자가증발방식을 채택하여 작동시 발생하는 물이 자체적으로 증발되게 설계함(습도가 높을때 장시간 사용시에는 물이 넘칠 수 있음)으로써 배수구가 필요없다는 강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나우이엘은 2021년 출시를 목표로 분리형에어컨, 친환경 산업용에어컨, 대형 공기청정기 등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다른기사
스웨덴 한국 경기에도 빼박 콤비 중계… SBS 로그인 없이 고화질 무료 생중
[풋매골베스트] 지동원 '부활의 헤딩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