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웍앤코 "구로디지털단지 공유오피스 오픈…3대 오피스 상권 입점"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20.04.27 17:12
수정2020.04.27 17:12

<웍앤코 로비 (사진제공=웍앤코)>

공유오피스 ‘웍앤코(WORK&CO.)’는 "구로디지털단지에 2,000평으로 강서지역 최대규모의 공유오피스를 개장했다. 이로써 강남과 종로에 집중되어 있던 대형 공유오피스가 강서지역까지 확대되었다"고 오늘(27일) 밝혔다.



월앤코 측은 "최근 공유오피스는 다양한 기업과 네트워킹을 할 수 있어 1인 기업부터 스타트업, 대기업의 사업부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률이 높아지고 있고 환경과 경제적 측면에서 사업자 부담이 적다는 이점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웍앤코 측은 "산업단지 내에 위치하고 있어 입주하는 기업은 등록면허세, 지방교육세, 농어촌특별세 등 법인설립 관련 세금의 3배 중과세 면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60평 크기의 대형 촬영 스튜디오와 동영상 촬영실, 유튜브실 등 현재 트렌드에 맞는 부대시설과 4~24명까지 사용할 수 있는 인원 별 맞춤 회의실을 통해 기업들이 다양하고 창의적인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돕고 있다"고 덧붙였다.

웍앤코 관계자는 "지하철 2호선인 구로디지털단지역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출퇴근이 편리하고, 펜트리 시설을 갖춘 공용라운지 8군데와 50인까지 수용 가능한 공간 활용으로 기업들이 보다 효과적인 업무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다른기사
스웨덴 한국 경기에도 빼박 콤비 중계… SBS 로그인 없이 고화질 무료 생중
[풋매골베스트] 지동원 '부활의 헤딩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