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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얼음 동동…남녀노소 한옥에서 즐기는 꾼의 숙성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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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0.04.21 14:22
수정2020.04.21 14:22

■ 성공의 정석 꾼 - 정승민 인쌩맥주 대표

세련된 한옥 인테리어에 가성비 좋은 안주, 그리고 시원한 살얼음 맥주까지.



인생 맥줏집이라 극찬할만한 맥줏집을 운영하는 꾼이 있습니다.

바로 정승민 대표입니다.

꾼은 어떻게 이러한 맥줏집을 운영하게 되었을까요?

꾼은 기존 라운지 펍과 같은 매장이 아닌 남녀노소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맥줏집을 열고 싶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맥줏집의 핵심인 맥주는 꽝꽝 얼린 맥주잔에 48시간 저온 숙성을 시킨 맥주를 따라냄으로 살얼음이 동동 떠오르는 일명 ‘살얼음 맥주’가 큰 인기를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안주에서도 손님들에게 부담이 없는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 그리고 안주라고 볼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메뉴군을 갖춤으로 손님들의 호응도가 높았는데요.

꾼은 최혜성, 김태현 공동대표와 함께 열정을 중심으로 브랜드를 성장시키고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나날들도 기대되는 정승민 대표의 성공 스토리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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