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조양호 회장 1주기…대한항공 6개월 직원 휴업
SBS Biz 장가희
입력2020.04.08 12:07
수정2020.04.08 12:07
고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의 1주기를 맞아 한진그룹은 경기도 용인 소재 신갈 선영에서 오늘(8일) 오후 추모식을 진행합니다.
추모행사에는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조현민 한진칼 전무도 참석합니다.
조 회장과 경영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은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코로나19 여파로 대한항공은 전체 직원 70% 이상이 오는 16일부터 최대 6개월동안 순환 휴직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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