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스나노텍, 혼다,도요타에 윈도우필름 250억원 상당 납품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20.03.05 16:05
수정2020.03.05 16:05
파비스나노텍은 일본 LFT주식회사와 연간 250억원 상당의 윈도우필름을 일본 혼다,도요타 자동차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오늘(5일) 밝혔다.
파비스나노텍 측은 "국내 필름업체로서는 최초로 일본 자동차시장에 출사표를 던지면서 본격적인 해외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최근 일본 간사이 시험연구원으로부터 국제공인 시험성적서를 우수한 성적으로 발급받았는데, 이 성적서를 획득한 한국 윈도우필름 기업으로서는 파비스나노텍이 유일하다"고 설명했다.
파비스나노텍 측은 "윈도우필름 제조 분야에 대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공인성적서를 확보했다. 또한 객관적인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여 명실상부한 윈도우필름 전문 제조업체로서 품질에 대한 공신력 또한 확보했다는게 업계의 평가"라고 강조했다.
일본 간사이 시험연구원은 국제표준 확립과 각종 시험기관 자격인증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시험기관의 품질경영시스템, 시험능력과 시설환경등 종합적으로 평가해 국제 수준의 시험능력이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기관으로 알려졌다.
이 시험 보고서에는 방사조도 100W/m2 블랙패널온도 89℃ 시험기간은 222h으로시험 전·후 제품에 대한 탈변색을 평가하였으며, 파비스나노텍에서 공급한 윈도우필름은 가장 우수한 등급인 '탈변색없음' 5급을 인정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파비스나노텍의 일본 공식 파트너인 LFT주식회사는 혼다, 도요타 자동차의 1차벤더로서, 파비스나노텍이 생산한 윈도우필름을 일본에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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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파비스나노텍㈜ 최대식 대표와 (좌측)일본 파트너사LFT주식회사의 쯔나시마회장(우측)
파비스나노텍 측은 "요코하마에 위치한 LFT주식회사는 30년 이상 자동차 에프터마켓에서 자동차 휠 및 기타 자동차 관련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업체로서 독일,대만,중국,일본등에서 자체브랜드를 통해 전략적 판매를 하고있는 기업이다. LFT주식회사는 최근 혼다, 도요타 자동차와 윈도우필름 공급계약을 진행하면서 일본 내 윈도우필름 공급에 앞장서는 기업"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설명 = 파비스나노텍㈜의 일본 파트너사 LFT주식회사의 전시회 설명 장면>
최대식 대표는 “1986년부터 이어온 석유화학 제품에 대한 한국의 기술력은 세계최고 수준이며, 당사 제품은 최근에 일본으로부터 우수한 내구성 시험보고서를 취득했다" 며 "이미 여러 산업부분에서 사용가능한 고기능성의 다양한 필름들을 개발 판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파비스나노텍 측은 "국내 필름업체로서는 최초로 일본 자동차시장에 출사표를 던지면서 본격적인 해외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최근 일본 간사이 시험연구원으로부터 국제공인 시험성적서를 우수한 성적으로 발급받았는데, 이 성적서를 획득한 한국 윈도우필름 기업으로서는 파비스나노텍이 유일하다"고 설명했다.
파비스나노텍 측은 "윈도우필름 제조 분야에 대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공인성적서를 확보했다. 또한 객관적인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여 명실상부한 윈도우필름 전문 제조업체로서 품질에 대한 공신력 또한 확보했다는게 업계의 평가"라고 강조했다.
일본 간사이 시험연구원은 국제표준 확립과 각종 시험기관 자격인증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시험기관의 품질경영시스템, 시험능력과 시설환경등 종합적으로 평가해 국제 수준의 시험능력이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기관으로 알려졌다.
이 시험 보고서에는 방사조도 100W/m2 블랙패널온도 89℃ 시험기간은 222h으로시험 전·후 제품에 대한 탈변색을 평가하였으며, 파비스나노텍에서 공급한 윈도우필름은 가장 우수한 등급인 '탈변색없음' 5급을 인정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파비스나노텍의 일본 공식 파트너인 LFT주식회사는 혼다, 도요타 자동차의 1차벤더로서, 파비스나노텍이 생산한 윈도우필름을 일본에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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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스나노텍 측은 "요코하마에 위치한 LFT주식회사는 30년 이상 자동차 에프터마켓에서 자동차 휠 및 기타 자동차 관련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업체로서 독일,대만,중국,일본등에서 자체브랜드를 통해 전략적 판매를 하고있는 기업이다. LFT주식회사는 최근 혼다, 도요타 자동차와 윈도우필름 공급계약을 진행하면서 일본 내 윈도우필름 공급에 앞장서는 기업"이라고 설명했다.
최대식 대표는 “1986년부터 이어온 석유화학 제품에 대한 한국의 기술력은 세계최고 수준이며, 당사 제품은 최근에 일본으로부터 우수한 내구성 시험보고서를 취득했다" 며 "이미 여러 산업부분에서 사용가능한 고기능성의 다양한 필름들을 개발 판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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