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AC, ‘2020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발표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20.02.25 15:16
수정2020.02.25 15:16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2020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 결과를 어제(24일) 발표했다.
전체 산업에서 30대 기업을 선정하는 금년도 All Star 기업 조사에서는 삼성전자, 유한양행, 유한킴벌리, 신세계백화점 등 10개社가 2004년도 조사 제정 이후 지속적으로(17년 연속) 선정됐다.
그 밖에 카카오, SK하이닉스, 포스코 등이 자사의 혁신역량을 바탕으로 사회 가치 창출을 통한 차별화된 경영전략을 통해 All Star에 선정됐고, KB국민은행은 2009년 이후 처음으로 All Star 기업에 선정됐다.
신한은행, 삼상화재해상보험, 신한카드, 삼성생명보험 등 금융 관련 기업들의 경우 고객중심의 디지털 금융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하는 노력을 인정받아 전년도에 이어 All Star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외국계 기업으로서는 인텔코리아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으며, S-OIL 역시 전년도에 이어 All Star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밖에도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삼성물산, 풀무원, 서울아산병원 등이 All Star 기업으로 선정됐다.
올해 산업별 1위 조사는 총 97개 산업군(제조부문 37개, 서비스부문 48개, 공공부문 12개)에 대해 조사가 진행되었으며, 총 15개 기업이 17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제조부문에서는 한일시멘트(시멘트), 유한양행(제약), 한솔제지(제지) 등 7개사 서비스 부문에서는 삼천리(도시가스), 신세계백화점(백화점), 신한은행(은행) 등 8개사가 17년 연속 1위 기업에 선정됐다.
해당 산업군 조사가 실시된 이후 지속적으로 단 한 번도 1위가 바뀌지 않은 산업군(5년 연속 이상 기준)도 44개사에 달한다.
제조 부문에서는 일신방직(면방직), 린나이 코리아(가정용보일러), 파리크라상(파리바게뜨)(베이커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타이어), 유한킴벌리(생활용품), 동원산업(수산) 등이 있었다.
서비스 부문에서는 삼성물산(종합상사/건설), 서울아산병원(종합병원), 대교(교육서비스), 영진전문대학교(전문대학), 삼성전자서비스(서비스센터)가 전년도에 이어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또 공공 부문에서는 인천국제공항공사(SOC시설관리)와 근로복지공단병원(공공병원) 등이 1위를 차지했다.
제조부문에서는 한샘(가정용 가구), 일신방직(면방직), 동원산업(수산), 한일시멘트(시멘트), 글락소스미스클라인(외국계제약), 매일유업(유가공), 한솔제지(제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타이어), 메디앙스(유아용품)가 존경받는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서비스부문에서는 대교(교육서비스), 삼천리(도시가스), 신한금융투자(금융투자), 하나투어(여행사), 11번가(오픈마켓)가 전년도에 이어 1위로 선정되었다. KTH(T-커머스), 삼성물산(건설/종합상사), 푸르덴셜생명보험(외국계보험), CJ대한통운(종합물류서비스)이 산업계 존경받는 기업으로 선정됐다.
공공부문에서는 한국가스공사(에너지), 한국토지주택공사(건설공기업)가 선정됐다.
KMAC 측은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는 지난 2004년부터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기업 전체의 가치 영역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조사모델을 개발해 발표한 것으로 올해로 17년째를 맞았다"고 강조했다.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는 전체 산업을 망라한 30대 기업을 선정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All Star 기업’과 산업별 1위 기업을 선정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산업별 1위 기업’의 두 가지 유형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산업계 간부진 9천651명과 증권사 애널리스트 206명, 일반소비자 3천698명 등 총 1만3,55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올해는 혁신능력, 주주가치, 직원가치, 고객가치, 사회가치, 이미지가치 등 총 6대 가치에 대한 분석을 통해 All Star기업은 2018년 매출과 순이익, 2019년 조사결과 내 추천율을 기준으로 사전 조사를 거쳐 150개 후보기업을 선정했으며, 산업별 1위 기업은 각 산업별 매출액, 시장규모(GDP), 경쟁 정도 등을 통해 97개 후보산업을 선정했다.
오경석 KMAC 진단평가 1본부장은 “’존경받는 기업’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의무가 됐다. 존경받는 기업 실현을 통해 이해관계자의 가치를 극대화할 것”이라며 “존경받는 기업이야말로 고객을 위한 진정한 가치를 실현하는 지름길임은 물론 위기를 극복하고 초우량 기업이 될 수 있는 중요한 열쇠”라고 강조했다.
전체 산업에서 30대 기업을 선정하는 금년도 All Star 기업 조사에서는 삼성전자, 유한양행, 유한킴벌리, 신세계백화점 등 10개社가 2004년도 조사 제정 이후 지속적으로(17년 연속) 선정됐다.
그 밖에 카카오, SK하이닉스, 포스코 등이 자사의 혁신역량을 바탕으로 사회 가치 창출을 통한 차별화된 경영전략을 통해 All Star에 선정됐고, KB국민은행은 2009년 이후 처음으로 All Star 기업에 선정됐다.
신한은행, 삼상화재해상보험, 신한카드, 삼성생명보험 등 금융 관련 기업들의 경우 고객중심의 디지털 금융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하는 노력을 인정받아 전년도에 이어 All Star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외국계 기업으로서는 인텔코리아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으며, S-OIL 역시 전년도에 이어 All Star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밖에도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삼성물산, 풀무원, 서울아산병원 등이 All Star 기업으로 선정됐다.
올해 산업별 1위 조사는 총 97개 산업군(제조부문 37개, 서비스부문 48개, 공공부문 12개)에 대해 조사가 진행되었으며, 총 15개 기업이 17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제조부문에서는 한일시멘트(시멘트), 유한양행(제약), 한솔제지(제지) 등 7개사 서비스 부문에서는 삼천리(도시가스), 신세계백화점(백화점), 신한은행(은행) 등 8개사가 17년 연속 1위 기업에 선정됐다.
해당 산업군 조사가 실시된 이후 지속적으로 단 한 번도 1위가 바뀌지 않은 산업군(5년 연속 이상 기준)도 44개사에 달한다.
제조 부문에서는 일신방직(면방직), 린나이 코리아(가정용보일러), 파리크라상(파리바게뜨)(베이커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타이어), 유한킴벌리(생활용품), 동원산업(수산) 등이 있었다.
서비스 부문에서는 삼성물산(종합상사/건설), 서울아산병원(종합병원), 대교(교육서비스), 영진전문대학교(전문대학), 삼성전자서비스(서비스센터)가 전년도에 이어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또 공공 부문에서는 인천국제공항공사(SOC시설관리)와 근로복지공단병원(공공병원) 등이 1위를 차지했다.
제조부문에서는 한샘(가정용 가구), 일신방직(면방직), 동원산업(수산), 한일시멘트(시멘트), 글락소스미스클라인(외국계제약), 매일유업(유가공), 한솔제지(제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타이어), 메디앙스(유아용품)가 존경받는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서비스부문에서는 대교(교육서비스), 삼천리(도시가스), 신한금융투자(금융투자), 하나투어(여행사), 11번가(오픈마켓)가 전년도에 이어 1위로 선정되었다. KTH(T-커머스), 삼성물산(건설/종합상사), 푸르덴셜생명보험(외국계보험), CJ대한통운(종합물류서비스)이 산업계 존경받는 기업으로 선정됐다.
공공부문에서는 한국가스공사(에너지), 한국토지주택공사(건설공기업)가 선정됐다.
KMAC 측은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는 지난 2004년부터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기업 전체의 가치 영역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조사모델을 개발해 발표한 것으로 올해로 17년째를 맞았다"고 강조했다.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는 전체 산업을 망라한 30대 기업을 선정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All Star 기업’과 산업별 1위 기업을 선정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산업별 1위 기업’의 두 가지 유형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산업계 간부진 9천651명과 증권사 애널리스트 206명, 일반소비자 3천698명 등 총 1만3,55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올해는 혁신능력, 주주가치, 직원가치, 고객가치, 사회가치, 이미지가치 등 총 6대 가치에 대한 분석을 통해 All Star기업은 2018년 매출과 순이익, 2019년 조사결과 내 추천율을 기준으로 사전 조사를 거쳐 150개 후보기업을 선정했으며, 산업별 1위 기업은 각 산업별 매출액, 시장규모(GDP), 경쟁 정도 등을 통해 97개 후보산업을 선정했다.
오경석 KMAC 진단평가 1본부장은 “’존경받는 기업’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의무가 됐다. 존경받는 기업 실현을 통해 이해관계자의 가치를 극대화할 것”이라며 “존경받는 기업이야말로 고객을 위한 진정한 가치를 실현하는 지름길임은 물론 위기를 극복하고 초우량 기업이 될 수 있는 중요한 열쇠”라고 강조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독] 폭스바겐 배터리 문제…현대모비스 스페인 수장 교체
- 2."용인반도체산단 공사 중단해야" 시민단체 28일 천막농성
- 3.내일부터 주민등록 등·초본 달라진다
- 4.[단독] 삼성 직원과 짜고 월세 부풀렸나…평택시, 삼성에 공문
- 5.삼성전자 2·3위 노조 첫 회동…실리찾기 나섰다
- 6.'화면 쩍, 교환은 막막'…아이폰 듀오에 소비자 분통
- 7.성과급 바꾸려다 과반노조…삼성SDS 보상 갈등 2막
- 8.수주보다 수익…포스코이앤씨 성과급 대수술
- 9.박현주 "반도체 고점론은 착각"…미래에셋, 내일 日증권사 인수 발표
- 10.美 상장 앞둔 앤트로픽의 걱정…삼전닉스 몸값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