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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한 그릇 비울 때 보람”…꾼의 진한 가마솥 곰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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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0.02.12 14:05
수정2020.02.12 14:05

■ 성공의 정석 꾼 - 한창훈 황금소횡성한우가마솥곰탕 대표

곰탕을 만들 때 혼신을 다해 진국을 고아내는 꾼이 있습니다. 



바로 황금소 횡성한우 가마솥곰탕의 한창훈 대표인데요. 

꾼의 곰탕은 어떤 것이 특별할까요?

꾼의 곰탕은 직접 가마솥에 고아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매일 최소 8시간에서 최대 12시간까지 곰탕을 펄펄 끓여 완성하는데요. 



고로 더운 여름이나 추운 한겨울에도 가마솥 앞을 떠나지 않고 한 그릇의 곰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었습니다. 

꾼은 여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비법 재료로 홍삼 가루를 공개했는데요. 

몸에 좋은 금산 홍삼 가루를 첨가함으로 고기 잡내도 없애고, 맛도 더 깔끔해지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꾼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곰탕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손님들이 곰탕 한 그릇을 싹 비우고 갈 때 보람을 크게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필례 약수로 밥을 짓거나 매일 김치를 담는 등 손님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계속 연구하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고 전했는데요. 

한창훈 대표의 성공 노하우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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