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극한 반전 챌린지 수상자, 이병헌 감독이 7일 발표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20.02.03 16:53
수정2020.02.03 16:53
틱톡 측은 “1600백만 관객 영화 ‘극한직업’의 이병헌 감독과 콜라보해 새해 초부터 전개해온 극한 반전 챌린지가 지난달 31일 기준으로 마무리됐다”며 “특유의 일상 속 반전 코드로 관객을 사로잡는 이병헌 감독이 연출한 영상을 시작으로 모든 이들에게 참여를 유도하였고, 참여자들은 일상에서 마주치는 반전 상황을 틱톡의 다양한 영상 촬영 및 편집 기능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낸 숏 비디오로 챌린지에 출품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병헌 감독이 직접 심사하여 ‘극한 반전’ 챌린지 출품작 중 최고의 반전을 보여준 참가자를 축하하는 수상작 발표가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틱톡 측은 “국내 유수 기업 및 브랜드와 여러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사용자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보다 새롭고 차별화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활동을 펼치고 있는 틱톡이 이병헌 감독과 콘텐츠 플랫폼 협업을 진행하게 된 첫 사례라는 점에서 보다 큰 의미”라며 “제2의 극한직업이 탄생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와 관심이 집중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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