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텐학생복·지파운데이션, 불우 청소년에 생리대 등 기부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9.12.27 18:03
수정2019.12.27 18:03
이번 기부캠페인은 지난 11월부터 종이쇼핑백과 비닐쇼핑백 판매금을 기부하는 형태로 이뤄진다.
쎈텐학생복은 시범적으로 6개월 뒤인 2020년 4월 말에 수익금을 파악하여 기부금 전달을 할 예정이다.
쎈텐학생복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더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준비 중이다. 우리의 작은 활동이 따듯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삼전·SK하닉 임원도 던졌다…신고가 찍자 '팔자' 4배 쑥
- 2.'연 8%' 청년미래적금, 도약계좌서 갈아타기 어떻게
- 3.최대 42만원 돌려준다…이참에 스마트폰 바꿀까?
- 4.어르신 지하철 이어 버스도 공짜?…서울시의회 무슨 일?
- 5.[단독] 공무원만 '비과세'?…국세청, 재경부에 복지포인트 유권해석 요청
- 6.정용진 결단…전국 스타벅스 22일 3시 문 닫는다
- 7."최대 70만원 받습니다"…에너지바우처 대상은?
- 8.앤트로픽 서울 상륙…삼성·LG·네이버·넥슨 협업 거점된다
- 9."월 50만원 3년 부으면 연 수익 최대 19%"…'이 통장' 주목
- 10."직장 구했더니 남편 표정이"…맞벌이가구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