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팝콘·음료컵 재활용 통에 버리지 마세요”
SBS Biz
입력2019.12.26 09:58
수정2019.12.26 10:07
■ 경제와이드 이슈& '핫이슈 키워드' - 장연재
◇ 영화관 팝콘 컵
오늘(26일) 많이 본 뉴스에 팝콘, 음료 종이컵이 올라왔습니다.
영화관에서 영화 볼 때 팝콘이나 음료 많이들 드시죠.
먹고 나면 남는 컵은 나오는 길에 분리수거 통에 버리곤 하는데, 사실 재활용이 안 된다고 합니다.
팝콘과 음료를 담는 일회용 종이 용기는 겉면에 염색이 너무 짙게 돼 있기 때문인데요.
또 용기 내부와 외부 모두에 코팅이 되어 있어 재활용이 어렵습니다.
환경부가 2022년까지 일회용품 사용량을 감축시키기로 했지만, 영화관은 관리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불필요한 포장을 줄이자며, 불편하겠지만 종이컵 말고 종이봉투에 담자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 영화관 팝콘 컵
오늘(26일) 많이 본 뉴스에 팝콘, 음료 종이컵이 올라왔습니다.
영화관에서 영화 볼 때 팝콘이나 음료 많이들 드시죠.
먹고 나면 남는 컵은 나오는 길에 분리수거 통에 버리곤 하는데, 사실 재활용이 안 된다고 합니다.
팝콘과 음료를 담는 일회용 종이 용기는 겉면에 염색이 너무 짙게 돼 있기 때문인데요.
또 용기 내부와 외부 모두에 코팅이 되어 있어 재활용이 어렵습니다.
환경부가 2022년까지 일회용품 사용량을 감축시키기로 했지만, 영화관은 관리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불필요한 포장을 줄이자며, 불편하겠지만 종이컵 말고 종이봉투에 담자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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