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 70대가 90대를 돌본다…50년 후엔 ‘노노케어’ 시대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9.12.13 16:32
수정2020.05.28 15:15
반면 15~65세 생산연령인구는 45.4%까지 떨어져 청년·중장년층 1명이 노인 1명 이상을 부양해야 합니다.
이에 따라 고령인 자녀가 노인 부모를 돌보는 ‘노노(老老)케어’ 현상이 심화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70대 고령 자녀가 90대 부모를 간병하고, 80대 남편이 70대 아내를 돌보는 일이 흔해지는 겁니다.
저소득일수록 수명도 짧아지는 현상도 심화됩니다.
저소득층은 정기적인 치료에 어려움을 겪기 때문인데요.
상위 20%와 하위 20%의 기대수명 차이는 2030년에 6.73세까지 벌어질 전망입니다.
(SBSCNBC 디지털콘텐츠팀 정서희·김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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