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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대부터 먹는 싱싱한 회…가성비, 맛 모두 잡은 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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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19.12.10 20:54
수정2019.12.11 13:29

■ 성공의 정석 꾼 - 장혁어풍당당 이사

품질이 좋은 회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횟집을 운영하는 꾼이 있습니다. 



바로 어풍당당의 장혁 이사인데요. 

꾼은 어떤 노하우로 손님들에게 맛도, 가성비도 좋은 회를 제공할 수 있을까요?

꾼의 횟집은 일반 횟집과는 다르게 만원 대부터 각종 회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손님들은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회를 맛볼 수 있었고, 특히 꾼이 운영하는 시그니처 메뉴, 세트 메뉴를 시키면 회와 매운탕, 그리고 두툼한 명태구이까지 맛볼 수 있어 손님들의 마음도 배도 배불리 채워줍니다. 



하지만 맛이 없으면 가격 대비 만족도가 낮아 재방문율이 낮을 터.

사시사철 꾼의 매장을 찾아주는 손님이 많은 이유는 바로 신선하고 좋은 횟감을 받아 제공하기 때문인데요. 

꾼은 매일매일 신선한 활어를 받는데, 산지와 계약을 하였기에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활어는 주방 실장의 손을 거쳐 맛 좋은 회로 탄생하고, 꾼이 개발한 얼음 회 접시에 담아내면 쫄깃쫄깃한 회가 탄생합니다. 

이 밖에 ‘천원 셀프바’를 운영하여 채소, 사리 등 무한 리필이 가능함으로 손님들의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획기적인 횟집을 운영하는 꾼의 아이템은 가맹점 수 증가로 이어졌고, 점주들과 소통을 통해 맛, 품질, 운영 관리를 섬세하게 체크하고 있다고 합니다. 

꾼은 가맹 점주들과 함께 성장해가는 회사를 만들고 싶다고 말합니다. 

장혁 이사의 성공 노하우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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