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경제일정] KDI, ‘중국경제의 위험요인 평가와 시사점’ 보고서 발표
SBS Biz 윤선영
입력2019.11.04 07:47
수정2019.11.05 06:32
■ 경제와이드 모닝벨 '주간경제일정'
11월의 첫주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주에는 분양가상한제 적용 지역이 발표되는데요.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가운데 부동산시장이 어떻게 반응할지 주목됩니다.
먼저 오늘 일정부터 보시죠.
◇ 11월 4일 월요일
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연금형 희망나눔주택 매입을 시작합니다.
만 60세 이상인 분들의 집을 LH가 산 뒤 매달 연금을 지급하는 사업인데요.
가입하시려면 관련 서류를 오는 29일까지 LH지역본부나 우편, 인터넷으로 제출하시면 됩니다.
한국개발연구원 KDI는 ‘중국경제의 위험요인 평가와 시사점’ 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합니다.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27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진 상황에서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이 담길 것으로 보입니다.
◇ 11월 5일 화요일
한국은행이 지난달 기준금리를 역대 가장 낮은 수준으로 결정했죠?
그 배경을 보여주는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이 공개됩니다.
7명의 위원들 간에 격론이 오갔을 것으로 예상되고요.
아울러 앞으로의 추가적인 금리 인하에 대한 시각도 엿볼수 있을 전망입니다.
통계청은 지난 8월 경제활동인구 비임금 근로자와 비경제활동인구에 대한 부가조사 결과를 발표하는데요 이들의 취업에대한 생각과 실태가 담깁니다.
◇ 11월 6일 수요일
정부가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분양가상한제를 어느 지역에 적용할지 결정해 발표합니다.
최근 1년동안 분양가가 급등했거나 서울의 집값 상승을 주도한 지역 가운데 동 단위로 핀셋 지정한다는 방침입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주재로 경제활력대책회의가 열립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인구구조 변화에 대해 논의하고 중장기 대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한국은행은 9월 국제수지를 내놓는데요.
수출 부진이 계속되고 있지만, 수입이 더 많이 줄어서 경상수지가 흑자를 이어가고는 있지만 흑자 규모는 줄고 있습니다.
◇ 11월 7일 목요일
더불어민주당과 기획재정부가 확대 재정관리점검회의를 열고 재정 상황 등을 점검합니다.
중앙 재정의 집행 속도를 높히고 지방재정도 집행 목표를 초과 달성하는 방안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KDI의 경기진단이 담긴 경제동향도 나오는데요.
지난달 KDI는 소비가 확대됐지만 수출이 위축됐다며 7개월째 우리 경기가 부진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11월 8일 금요일
기획재정부는 올해 들어 9월까지 걷힌 세금 규모 등을 담은 재정동향을 냅니다.
경기 부진으로 세수 감소가 예상되면서 국세가 얼마나 걷혔을지, 확장재정에 따라 적자가 얼마나 확대됐을지 주목됩니다.
통계청은 3분기 시도별 서비스업 동향을 내놓는데요.
앞선 2분기에는 부산과 울산이 자동차와 조선 등 주력 산업의 경기 부진과 구조조정 여파로 서비스업 생산과 소비 지표가 동반 하락했습니다.
이번 주 주요일정들 살펴봤습니다.
11월의 첫주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주에는 분양가상한제 적용 지역이 발표되는데요.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가운데 부동산시장이 어떻게 반응할지 주목됩니다.
먼저 오늘 일정부터 보시죠.
◇ 11월 4일 월요일
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연금형 희망나눔주택 매입을 시작합니다.
만 60세 이상인 분들의 집을 LH가 산 뒤 매달 연금을 지급하는 사업인데요.
가입하시려면 관련 서류를 오는 29일까지 LH지역본부나 우편, 인터넷으로 제출하시면 됩니다.
한국개발연구원 KDI는 ‘중국경제의 위험요인 평가와 시사점’ 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합니다.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27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진 상황에서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이 담길 것으로 보입니다.
◇ 11월 5일 화요일
한국은행이 지난달 기준금리를 역대 가장 낮은 수준으로 결정했죠?
그 배경을 보여주는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이 공개됩니다.
7명의 위원들 간에 격론이 오갔을 것으로 예상되고요.
아울러 앞으로의 추가적인 금리 인하에 대한 시각도 엿볼수 있을 전망입니다.
통계청은 지난 8월 경제활동인구 비임금 근로자와 비경제활동인구에 대한 부가조사 결과를 발표하는데요 이들의 취업에대한 생각과 실태가 담깁니다.
◇ 11월 6일 수요일
정부가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분양가상한제를 어느 지역에 적용할지 결정해 발표합니다.
최근 1년동안 분양가가 급등했거나 서울의 집값 상승을 주도한 지역 가운데 동 단위로 핀셋 지정한다는 방침입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주재로 경제활력대책회의가 열립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인구구조 변화에 대해 논의하고 중장기 대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한국은행은 9월 국제수지를 내놓는데요.
수출 부진이 계속되고 있지만, 수입이 더 많이 줄어서 경상수지가 흑자를 이어가고는 있지만 흑자 규모는 줄고 있습니다.
◇ 11월 7일 목요일
더불어민주당과 기획재정부가 확대 재정관리점검회의를 열고 재정 상황 등을 점검합니다.
중앙 재정의 집행 속도를 높히고 지방재정도 집행 목표를 초과 달성하는 방안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KDI의 경기진단이 담긴 경제동향도 나오는데요.
지난달 KDI는 소비가 확대됐지만 수출이 위축됐다며 7개월째 우리 경기가 부진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11월 8일 금요일
기획재정부는 올해 들어 9월까지 걷힌 세금 규모 등을 담은 재정동향을 냅니다.
경기 부진으로 세수 감소가 예상되면서 국세가 얼마나 걷혔을지, 확장재정에 따라 적자가 얼마나 확대됐을지 주목됩니다.
통계청은 3분기 시도별 서비스업 동향을 내놓는데요.
앞선 2분기에는 부산과 울산이 자동차와 조선 등 주력 산업의 경기 부진과 구조조정 여파로 서비스업 생산과 소비 지표가 동반 하락했습니다.
이번 주 주요일정들 살펴봤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독] 최민식 시니어인턴 현실로…내년 8만명 뽑는다
- 2.허리띠 조이는 삼성가전‥"사다리차 비용 내세요"
- 3.'차 막혀? 하늘로 점프하면 끝?'…테슬라 미쳤다 '경악'
- 4.'10만원까지 빠져라'…삼전 직원 익명글에 주주들 뿔났다
- 5.미래에셋 반대매매 변제 가능시간 20분 늘린다
- 6.[단독] 최태원 다녀간 호남…2030년 반도체 인재 쏟아진다
- 7.건보 지역가입자도 소득정산…394만세대 '날벼락'
- 8.속타는 영끌족…주담대 변동금리 6%대로 뛰었다
- 9.'5시간째 주차장에 갇혔다'…신세계백화점 무슨 일이?
- 10.李 "주식시장 곧 필요한 조치"…부동산 대출 완화는 선 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