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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설] 北, 美에 “연말까지 ‘새로운 셈법’ 가져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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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19.10.28 14:45
수정2019.10.28 14:53

■ 용감한 토크쇼 '직설'

- 진행 : 임종윤


- 출연 : 이인배 협력안보연구원 원장, 박원곤 한동대 국제지역학과 교수, 정대진 아주대 통일연구소 교수

Q. 김영철 부위원장이 미국을 향해 모든 것은 한계가 있다며 올해 말을 넘기려는 건 어리석은 망상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이 스톡홀름 실무회담 이후 이렇다 할 반응을 보이지 않은 것에 대해 불만을 내놓은 듯 한데요. 북미 하노이 정상회담 결렬 이후 2선으로 물러난 것으로 알려진 김영철 부위원장이 다시 등장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 김영철 "당장 불과 불 오갈수 있는 교전관계"
- 김영철, 교착국면 타개 위한 대화 필요성 강조


- 김영철 "美, 올해말 넘기려면 어리석은 망상"
- 北 강경파 김영철, 다시 전면에 나선 이유는?
- 김정은 의중 더욱 직접적 전달 의도 분석
- 김영철 "모든 것엔 한계 있다" 연말시한 강조
- 연내 안 해법 도출 다시 압박한 김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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