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아스팔트아트, 바닥그래픽에 ‘커스터마이징’을 입히다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9.10.18 12:12
수정2019.10.18 12:12

친환경 바닥그래픽 선도기업 (주)아스팔트아트가 노면표시 시장에서 고객의 니즈에 맞춘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 전략을 펼치고 있다.

커스터마이징이라는 단어는 ‘주문 제작하다’라는 뜻의 ‘customize’에서 유래했다. 소비자 요구에 맞춰 제품 또는 기능을 제작하거나 변경하는 일종의 맞춤제작 서비스를 일컫는데, 고객의 입장에서 최적화된 제품이나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아스팔트아트 측은 전국의 수많은 현장을 누비고 소재를 적용하면서 겪은 다양한 시행착오와 경험을 통해 ‘바닥에 적용하는 노면표시는 예측 불가능한 환경에 노출되기 때문에 구매 고객들은 각각의 고유한 니즈가 있다’라는 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설명했다.
실내·외, 바닥 및 바닥 마감재 컨디션, 노면표시 적용 환경, 도로의 특성, 내구성, 보존기간 등 고객들의 니즈는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아스팔트아트는 다양한 요구 사항들을 적극 수용해 각 현장에 따라 가장 적합한 맞춤형 바닥그래픽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아스팔트아트는 노면 컨디션에 따른 내구성 관리에 초점을 맞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품질관리로 바닥에 특화된 ▲ASP시리즈(알루미늄그래픽필름), ▲고시인성 미끄럼방지 특수도료(레드코트,옐로코트,그린코트), ▲하이브리드 노면표시 등 각종 그래픽노면표시 제품을 생산·공급하고 있다.

특히 그래픽 노면표시 라인업인 ‘ASP시리즈’는 알루미늄 기반의 특수 바닥스티커 제품군으로, 검증된 안전성과 내구성으로 공공기관 및 대기업에 사용될 만큼 높은 인지도를 보이고 있다.



이 밖에도 아스팔트아트는 올해에만 16회 대한민국교육박람회, 51회 MBC건축박람회, 2019 국제도로 교통박람회 등에 참가했다. 이러한 박람회에서 노란발자국, 버스정류장 한 줄서기, 쓰레기투기금지 등 넛지(Nudge) 콘텐츠부터 방향안내, 동선유도, 플레이스브랜딩 등 웨이파인딩과 소방시설 주정차금지, 여성안심귀갓길, 승강기 안전이용 안내표지, 장애인주차구역보조마크 등 정책분야까지 아우르는 최적의 그래픽노면표시 솔루션을 제안했다.

특히 아스팔트아트는 원산지와 제작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비용이 아닌 피착면 바닥의 환경과 상태, 종류에 따라 다양한 제품군을 연구·개발해 공급하고 있어 주목 받는다.

(주)아스팔트아트 조용진 대표는 “자사는 고객들의 니즈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 요구사항에 맞는 적합한 제품을 컨설팅한 후 제공한다”며, “특히 신규 개발한 제품의 경우 프로토타이핑(시범적용)을 거쳐 검증 작업을 실시하고, 이에 합격할 경우 공인된 시험 기관의 성적을 받은 후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고 전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다른기사
스웨덴 한국 경기에도 빼박 콤비 중계… SBS 로그인 없이 고화질 무료 생중
[풋매골베스트] 지동원 '부활의 헤딩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