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부터 애프터파티까지…메트로시티의 트렌디한 ‘20SS 패션쇼&파티’ 개최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9.10.15 10:51
수정2019.10.15 10:51
행사 당일 19시 30분부터 23시 30분까지 뜨거운 열기 속 개최될 '20SS 패션쇼&파티'는 앞서 개최된 메트로시티의 컬렉션을 살펴보면 더욱 기대가 높아진다. 레전드 모델이자 영원한 패션 아이콘인 케이트 모스부터 헐리우드 톱 셀럽인 제시카 알바, 로지 헌팅턴 휘틀리를 비롯해 톱 모델 바바라 팔빈, 니시우치 마리야 등 세계적인 톱 셀러브리티들이 참여하며 개최될 때마다 화제에 오른 인기 쇼이기 때문이다.
이전 시즌인 19FW에서는 글로벌 셀럽들과 함께 마미손, 태민이 애프터파티 무대에 오르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20SS 애프터파티 무대에서도 인기 아티스트의 무대를 만날 수 있으며, 아티스트의 무대 외에도 다양한 프로모션과 프리미엄 케이터링까지 제공되는 트렌디한 쇼인만큼, 패션쇼&파티에 대한 기대감이 모아진다.
셀럽들은 물론 인플루언서, 프레스, 유수의 국내외 해외바이어들과 미디어가 한자리에 모일 예정인 가운데, 먼저 패션쇼를 통해 20SS 컬렉션을 선보이게 된다. 이번 컬렉션의 세 가지 메인 키워드는 #NEO CLASSIC #MILANO ORIGIN #CRAFTMANSHIP으로 구성됐으며, 다양성의 가치와 그 아름다움을 표현할 계획이다.
패션쇼 후에는 오후 9시부터 애프터파티가 진행된다. 애프터파티는 스페셜게스트인 '더 콰이엇&빈지노'와 아티스트 '나나 영롱 킴'의 공연부터 DJ 공연, 퍼포먼스, 프로모션, 칵테일&케이터링으로 채워진다. 이번 20SS 패션쇼&파티는 미미미(식음), 롯데주류(주류), 컬쳐앤네이처(뷰티) 브랜드가 메트로시티와 함께 행사를 꾸민다.
메트로시티 관계자는 "밀란 패션위크를 방불케 할 메트로시티의 20SS 패션쇼&파티에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새로운 패션 트렌드를 제시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메트로시티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애프터파티 초대권 증정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해당 이벤트는 오늘(15일)까지 이어지며, 메트로시티 공식 SNS 채널과 유튜브 채널에서는 '20SS 컬렉션 패션 필름'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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