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폭스바겐, 미래 자동차 청사진으로 소통…"새로운 시작"
SBS Biz 윤지혜
입력2019.09.26 16:48
수정2019.09.26 16:48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국내 시장에서 신뢰받을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을 다시 한번 약속했습니다.
르네 코네베아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사장은 오늘(26일)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전시회에서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일관된 목표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디젤게이트 논란 등 악재로 인해 최근까지 어려움을 겪은 상황에서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을 신뢰회복에서 시작하겠다는 의지를 표출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오늘 전시회의 주제는 ‘새로운 시작 더 넥스트 챕터(The Next Chapter)’로,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개인형 이동수단과 호출형 모빌리티 서비스 등 미래 자동차 생태계를 조망합니다.
글로벌 폭스바겐그룹의 변화에 맞춰 모빌리티의 진화가 가져올 미래 모습을 한국 소비자에게 설명하고,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그리는 퓨처 모빌리티의 청사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속한 폭스바겐그룹은 2050년까지 완전한 탄소중립을 달성할 계획입니다. 하드웨어·소프트웨어·모빌리티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E-모빌리티 기업으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교육문화 인프라를 조성하기 위한 '투모로드(TOMOROAD)'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박경린 큐레이터와 최지수 작가 등이 참여했습니다.
다음 달 5일에는 미래 모빌리티와 도시변화, 미래직업을 주제로 SK경영경제연구소 김지현 상무, 유현준건축사사무소 유현준 건축가, 한양대학교 한재권 교수가 강연을 할 예정입니다.
르네 코네베아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사장은 오늘(26일)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전시회에서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일관된 목표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디젤게이트 논란 등 악재로 인해 최근까지 어려움을 겪은 상황에서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을 신뢰회복에서 시작하겠다는 의지를 표출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오늘 전시회의 주제는 ‘새로운 시작 더 넥스트 챕터(The Next Chapter)’로,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개인형 이동수단과 호출형 모빌리티 서비스 등 미래 자동차 생태계를 조망합니다.
글로벌 폭스바겐그룹의 변화에 맞춰 모빌리티의 진화가 가져올 미래 모습을 한국 소비자에게 설명하고,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그리는 퓨처 모빌리티의 청사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속한 폭스바겐그룹은 2050년까지 완전한 탄소중립을 달성할 계획입니다. 하드웨어·소프트웨어·모빌리티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E-모빌리티 기업으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교육문화 인프라를 조성하기 위한 '투모로드(TOMOROAD)'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박경린 큐레이터와 최지수 작가 등이 참여했습니다.
다음 달 5일에는 미래 모빌리티와 도시변화, 미래직업을 주제로 SK경영경제연구소 김지현 상무, 유현준건축사사무소 유현준 건축가, 한양대학교 한재권 교수가 강연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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