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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프레스, 美 타임스퀘어 등 해외 전광판 광고로 수출 기업 지원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9.09.20 11:10
수정2019.09.20 11:10

온라인광고홍보대행사 ㈜오픈프레스(대표 김도영)는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클라이언트의 니즈를 바탕으로 해외 전광판 광고 서비스를 제공하며 수출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픈프레스가 제공하고 있는 해외 전광판 광고는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일본 시부야, 홍콩 코즈웨이베이 타임스퀘어 등 세계 주요 장소에 위치한 광고판에 기업 또는 브랜드의 마케팅 내용을 담은 사진과 동영상 광고를 송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의미한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 광고가 노출되는 만큼, 주목도가 높아 해외 마케팅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오픈프레스의 해외 전광판 광고 서비스가 진행되는 곳은 ▲뉴욕 타임스퀘어(로이터 전광판, 나스닥 전광판), ▲도쿄 시부야 신바시(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 전광판, 신바시 타워 전광판), ▲홍콩 코즈웨이베이 타임스퀘어, ▲러시아 모스크바 유럽몰, ▲영국 런던 메니어 초콜릿 공장 우측 등이다.
오픈프레스 김고은 팀장은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소상공인, 1인 미디어 등 다양한 국내 기업과 브랜드가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한 국가적 지원도 다양하게 제공되는 추세”라며 “국내 기업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돕고자 해외 언론홍보에 이어 해외 전광판 광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특히 뉴욕타임스퀘어 전광판 광고의 경우 일반적으로 비용이 상당히 고가일 것으로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국내 전광판 광고보다도 저렴한 비용으로 진행이 가능하다.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클라이언트의 성공을 돕는 회사로 자리잡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픈프레스의 브랜드 '뉴스캐스트'는 해외 마케팅 외에도 초특가 언론홍보부터 메이저 언론홍보, 동영상 언론홍보, 해외 언론홍보 등 다양한 국내 언론홍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SNS광고, GDN광고, 검색광고 등 온라인 광고와 신문, 잡지, 전광판 등의 오프라인 광고를 제공하고 있으며 기업의 광고 홍보 니즈에 맞춰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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