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설] 김정은 “트럼프, 평양 오라”…물밑접촉 변수 있었나
SBS Biz
입력2019.09.17 16:12
수정2019.09.17 16:12
■ 용감한 토크쇼 '직설'
- 진행 : 임종윤
- 출연 : 진희관 인제대 통일학구 교수, 이호령 한국국방연구원 연구위원, 이인배 협력안부연구원장
Q. 청와대에선 확인해 줄 수 없다고 했지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달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비공개 친서를 보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김 위원장이 이 친서를 통해서 3차 북미정상회담과 평양 초청 의사를 전달했단 건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 김정은 비밀친서 "트럼프 평양 오라"
- 김정은, 8월에만 두 번…트럼프에게 친서
- 김정은 친서, 북미대화 '모멘텀' 마련 의도?
- 김정은, 트럼프에 또 친서…이유는?
- 트럼프, 평양 북미회담 가능성에 "준비 안돼"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진행 : 임종윤
- 출연 : 진희관 인제대 통일학구 교수, 이호령 한국국방연구원 연구위원, 이인배 협력안부연구원장
Q. 청와대에선 확인해 줄 수 없다고 했지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달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비공개 친서를 보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김 위원장이 이 친서를 통해서 3차 북미정상회담과 평양 초청 의사를 전달했단 건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 김정은 비밀친서 "트럼프 평양 오라"
- 김정은, 8월에만 두 번…트럼프에게 친서
- 김정은 친서, 북미대화 '모멘텀' 마련 의도?
- 김정은, 트럼프에 또 친서…이유는?
- 트럼프, 평양 북미회담 가능성에 "준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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